《전당이 군중속에 들어가자!》

수십년전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청산리정신, 청산리방법을 구현해나가는데서 중요한것은 일군들이 군중속에 들어가 군중의 힘에 의거하여 제기된 혁명과업을 수행해나가는것이라고 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자신께서 광복거리와 5월1일경기장을 비롯한 중요대상을 건설하면서 군중의 힘이 얼마나 큰가 하는것을 다시금 느끼게 되였다는데 대하여 이야기하시였다. 그이의 안광에는 인민대중의 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 넘쳐흐르고있었다.

잠시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께서 오래전에 《전당이 군중속에 들어가자!》라는 혁명적인 구호를 내놓고 일군들이 군중속에 들어가 대중의 힘에 의거하여 일하도록 한데 대하여 교시하시였다.

《전당이 군중속에 들어가자!》

일군들이 배낭을 메고 아래에 내려가 군중과 한가마밥을 먹으며 호흡을 같이하고 그들의 마음을 움직여 모든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시려는 우리 장군님의 드팀없는 의지가 반영된 구호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이 군중에 대한 관점을 바로가지고 늘 군중속에 들어가 군중의 힘에 의거하여 제기된 혁명과업을 수행해나가는것을 생활화할데 대하여 간곡히 가르치시였다.

인민대중은 혁명과 건설의 주인이며 인민대중의 힘은 무궁무진하다. 군중속에 들어가 군중을 옳게 조직동원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

바로 이것이 잊지 못할 그날 일군들이 가슴속에 비문처럼 새긴 삶과 투쟁의 좌우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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