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무들의 묘주는 내가 되겠소》

주체102(2013)년 11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전투임무수행중에 장렬하게 희생된 구잠함 233호 용사들의 묘를 찾으시였다.

이날 오랜 시간에 걸쳐 용사들의 묘를 돌아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묘비에는 묘주의 이름이 있어야지. 이 동무들의 묘주는 내가 되겠소. 묘비에 나의 이름을 써넣으시오. 묘주의 이름까지 써놓아야 마음이 조금이나마 풀릴것 같소.라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조국을 보위하는 초소에서 희생은 각오해야 하는것이고 또 조국을 위하여 바치는 병사의 생보다 더 값높고 빛나는 삶은 없다.

하건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병사들을 그 어떤 군직관계가 아니라 언제나 혁명의 한길에서 뜻과 정을 같이하는 귀중한 혁명동지, 혁명전우로 여기시고 한사람한사람을 자신의 살점처럼 아끼시며 뜨거운 사랑을 부어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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