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듭하신 당부

주체105(2016)년 10월 28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 건설된 룡악산비누공장을 찾아주시였다.

제품창고에 공장에서 생산한 물비누들을 넣은 지함들이 그득히 쌓여있는것을 보니 마음이 흐뭇하다고, 우리 인민들이 룡악산비누공장에서 생산한 질좋은 물비누를 쓰면서 좋아할것을 생각하니 쌓였던 피로가 삽시에 풀리는것 같다고 하시며 대만족을 표시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기쁨은 하늘에 닿는듯 하였다.

순간이나마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기쁨을 드리게 되였다고 생각한 일군들은 저저마다 지난 시기 자기들이 일을 잘하지 못하여 아직도 1세대비누를 쓰고있는 우리 인민들이 이제는 이런 고급한 물비누들을 마음껏 쓰게 되였으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보다 문명한 생활을 누리게 되였다고 말씀드리였다.

공장일군의 어깨는 저도모르게 으쓱해졌다.

그런데 공장일군의 그 모습을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동행한 일군들의 찬탄을 귀담아듣지 말라고 하시는것이였다.

이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아직은 첫걸음에 불과하다고, 동무들이 원료의 국산화를 실현하여 인민들이 쓰고 남을만큼 물비누를 꽝꽝 생산해내면 그때 자신께서 만세를 부르겠다고 말씀하시였다.

이것은 우리의 원료, 우리의 힘으로 세상에서 제일 좋은 물비누를 우리 인민들의 수요에 맞게 마음먹은대로 꽝꽝 생산하여야 한다는 간곡한 당부였다.

순간 일군은 시작에 불과한 성과에 자만하여 만세를 부르려고 한 자책감으로 하여 머리를 들수 없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공장을 다 돌아보고 떠나시기에 앞서 공장일군은 물비누공업의 주체화를 실현하는데 모든것을 다 바칠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오늘 자신께서 준 과업을 무조건 집행하여 물비누공업의 주체화를 실현하는데서 앞장서겠다고 하는데 공장에서 원료의 국산화를 실현하였다는 소식을 기다리겠다고, 다시 강조하지만 물비누공업의 주체화를 실현하는데서 기본핵은 원료의 국산화이라고, 룡악산비누공장에서는 우리의 원료로 인민들의 호평을 받는 여러가지 물비누들을 꽝꽝 생산할 때 만세를 불러야 한다고 따뜻이 이르시였다.

주체화가 실현된 공장에 꼭 다시 모시겠다는 공장일군의 대답을 들으신 후에야 마음이 놓이시는듯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며 승용차에 오르려고 하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또다시 원료의 국산화가 기본이라고, 동무들이 원료의 국산화를 실현하면 자신께서 만세를 부르겠다고 거듭 말씀하시는것이였다.

이렇듯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거듭되는 당부를 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영광의 그날을 앞당겨올 불같은 맹세를 가슴속으로 다지고 또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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