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 명 거 리

주체106(2017)년 4월 혁명의 수도 평양에는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인 려명거리가 훌륭히 일떠섰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5(2016)년 3월 충성의 70일전투의 철야진군을 지휘하시는 그처럼 분망하신 속에서도 금수산태양궁전과 룡흥네거리사이에 사회주의문명이 응축된 새로운 거리를 일떠세울것을 선포하시고 조선혁명의 려명이 밝아오는 뜻깊은 곳에 일떠세우는 거리의 이름을 《려명거리》로 명명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군군인들과 건설자들은 려명거리전역을 나라의 국력을 과시하고 조국의 존엄을 지키기 위한 사회주의수호전의 최전방으로 여기고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려명거리를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건설 전기간 불철주야의 헌신과 로고를 바치시며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일일이 밝혀주시고 필요한 모든 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

이렇듯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아래 건설자들은 규모와 공사량에 있어서 미래과학자거리에 비해 두배가 훨씬 넘는 려명거리를 불과 270여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일떠세우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아담한 다층건축군, 웅장화려한 초고층건축군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조형화, 예술화, 록색화가 최상의 수준에서 실현되여 주체건축예술의 미래와 사회주의문명의 높이를 보여주는 려명거리가 완공됨으로써 금수산태양궁전과 룡남산지구는 주체조선의 래일을 상징할수 있게 훌륭히 변모되였으며 교육자, 과학자들과 인민들을 위한 만복의 별천지가 또 하나 펼쳐지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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