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전에 온것 같다시며​

주체102(2013)년 6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평양기초식품공장에 꾸려놓은 문화후생시설을 돌아보실 때였다.

맑은 물 출렁이는 수영장과 목욕탕,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훌륭히 꾸려진 미용실과 리발실…

그 모든것을 돌아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광에는 시종 기쁨의 미소가 어려있었다.

이날 수영장에 들리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수영장이 멋있다고 하시며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그이의 말씀에 일군은 저으기 성수가 나서 수영장의 길이와 너비에 대하여, 수영장이 좁아 벽장식을 거울로 하여 종심이 깊어보이게 한데 대하여, 사람들이 와보고 수영장이 또 있는것으로 안다는데 대하여 자랑삼아 말씀드리였다.

옹근 한벽을 꽉 채우고있는 거울속에 통채로 비껴있는 수영장을 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는 로동자들이 이렇게 잘 꾸려진 문화후생시설에서 문화생활을 향유하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평양기초식품공장에서 문화후생시설을 흠잡을데 없이 잘 꾸렸다고, 마치 희한한 궁전에 온것 같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이의 말씀에는 자기 일터를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훌륭히 변모시키기 위해 아글타글 노력한 이곳 일군들과 로동계급에게 안겨주시는 고귀한 평가가 깃들어있었다. 또한 앞으로도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확립해나가는데서 전국의 앞장에 설데 대한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어리여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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