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공기속에서 로동해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주체105(2016)년 7월 23일 어느 한 어분사료공장을 돌아보실 때였다.

그이께서 어느 한 작업장의 출입문을 열려고 하시는 순간 한 일군이 웬일인지 급하게 출입문을 막아서면서 여기는 사료마대를 비롯한 용기를 생산하는 작업장이라고, 유리벽면을 통하여 보시면 된다고 말씀드리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염화비닐냄새가 세게 난다고 하며 떼질하듯 막아서는 일군들에게 로동자들이 일하는 곳이기때문에 자신께서 들어가보아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자 해당 부문 일군들을 비롯한 동행한 일군들모두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그냥 여기서 보시면 좋겠다고 말씀드리였다.

그러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일군들이 용기작업장에는 공기가 좋지 못하기때문에 들어가서는 안된다고 하는데 자신께서 왜 들어가지 못하겠는가고 하시며 앞에 서있는 일군들을 비켜세우시며 출입문을 열고 용기작업장안으로 들어가시였다.

생산되여나오는 비닐마대들을 보아주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한 일군에게 염화비닐냄새가 세긴 세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가스냄새가 세게 나는 곳에서 로동자들이 일하게 하여서는 안된다고, 자금이 많이 들더라도 로동자들이 신선한 공기속에서 로동을 할수 있게 하루이틀사이에 통풍설비를 설치해주어야 하겠다고 사랑을 담아 말씀하시였다.

자신의 건강에 대하여서는 전혀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로동자들의 건강부터 먼저 생각하시며 즉석에서 대책까지 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간곡한 말씀을 한자한자 받아적은 일군들의 심장마다에서는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를 모시고사는 무한한 행복감이 차넘치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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