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의 보배공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것을 하루빨리 안겨주고싶은것이 나의 심정입니다.》

지난 2월 온 나라의 학령전어린이들에게 학용품을 가슴가득 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우리 어린이들을 위하시는 그이의 웅심깊은 사랑이 사무치게 안겨들수록 뜨겁게 되새겨지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주체105(2016)년 4월 18일이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생산의 동음이 높이 울리는 민들레학습장공장을 찾으시였다.

마중나온 일군들과 인사를 나누신 그이께서는 민들레학습장공장은 우리 어린이들과 학생들에게 안겨줄 학습장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우리 당의 보배공장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의 보배공장!

깊은 뜻을 새겨주는 말씀이여서 공장일군들은 흥분을 금할수 없었다. 그럴수록 일군들의 뇌리에는 못잊을 나날들이 주마등처럼 떠올랐다.

몸소 학습장공장건설을 발기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건설을 하루빨리 결속하도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며 공장이름을 《민들레학습장공장》으로 명명해주시였다.

민들레학습장공장에서 견본으로 생산한 학습장들을 보아주신 그날에는 학습장의 질과 제책정형도 가늠해보시며 학습장의 갈피에 뜻깊은 친필을 남기신 우리 원수님이시였다.

정녕 민들레학습장공장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후대사랑속에 마련된 고귀한 결정체였다.

이날 민들레학습장공장을 돌아보시며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종업원들은 민들레학습장공장이 얼마나 중요한 공장인가 하는것을 잘 알아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민들레학습장공장에서 생산하는 학습장에 우리 조국의 앞날이 그려지게 된다고, 민들레학습장공장에서 생산의 동음이 계속 울려야 나라가 흥하고 온 나라에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되며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고수해나갈수 있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격정에 젖어있는 공장의 일군들에게 자신께서 민들레학습장공장이 멎는것은 온 나라에 울려퍼지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멎는것이나 같다고 말하였다는것을 종업원들에게 전달해달라고 하시며 이렇게 당부하시였다.

우리는 아이들의 밝은 웃음과 행복을 위해 이 공장의 생산을 한순간도 멈추지 말아야 한다. 민들레학습장공장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학습장생산성과로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고 우리 당의 후대교육정책을 받들어나가야 한다.…

그이의 간곡한 당부를 새겨안으며 일군들은 다시금 절감하였다.

한없이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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