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의 높이

주체65(1976)년 4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을 모신 자리에서 일군들은 위인의 높이가 어디에 있는가 하는 문제를 놓고 제나름의 견해를 말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면서 국가를 지도하고 혁명을 령도하자면 반드시 자기의 철학이 있고 자기의 정치리념이 있어야 한다고, 령도자는 유명한 철학자가 되여 자기의 철학을 가져야 성공적인 정치를 할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물론 수령이나 령도자에게 있어서 령도예술이나 풍모도 중요하지만 보다 중요한것은 리념과 사상리론이라고, 그런 의미에서 위인의 높이는 철학적높이이며 사상의 높이라고 말할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철학과 위대한 사상속에 위대한 령도자가 있다. 참된 위인은 철학자, 정치가가 되여야 한다.

바로 이것이 위인의 높이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견해이다.

이런 특이한 위인관으로부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상을 그토록 중시하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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