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님께서 찾으신 귀중한 진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초기혁명활동시기에 독립군의 거물이라고 하는 사람에게 일제와 싸워이길수 있는가고 물으신적이 있었다.

당황한 그는 승산은 무슨 승산인가고 하면서 이렇게 버티다가 대국들이 도와주면 독립을 하면 된다고 대답하였다.

또 한번은 화성의숙의 한 학생이 교관에게 언제면 우리도 신식총을 다루어볼수 있는가고 물은적이 있었다.

그러자 교관은 몹시 난처해하면서 지금 독립군간부들이 군자금을 가지고 미국이나 프랑스 같은 나라에 가서 무기를 사올 계획을 가지고 맹활약을 하고있으니 인차 해결될것이라고 얼버무리는것이였다.

몇자루의 총을 얻지 못해 몇만리밖에 있는 서양나라들을 쳐다보면서 실현될지, 어떨지도 모를 막연한 결과만 기다리는것이 당시 독립군의 실태였다.

공산주의운동을 한다고 하는 사람들은 례외없이 고전만 옆구리에 끼고앉아 당시의 쏘련이나 국제당을 쳐다볼뿐 실제적인 독립대안은 전혀 가지고있지 못하였다. 그저 때가 되여 쏘련이나 국제당이 나서주면 만사가 해결되리라는, 이를테면 어부지리나 얻자고 하는것이 대부분의 초기공산주의자들의 립장이였다. 그들의 최대의 관심과 목표는 어떻게 하면 자기들의 당파가 국제당의 인정을 받겠는가 하는것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초기공산주의운동의 이러한 실태를 분석하시면서 혁명을 그들처럼 하여서는 절대로 안된다는 확신을 더욱 굳게 가지시였다.

누가 승인한다고 혁명이 저절로 되는것도 아니고 누구의 인정을 받는다고 나라가 독립되는것도 아니다, 누가 승인하는가 안하는가, 누구의 인정을 받는가 못받는가가 문제가 아니라 자기 나라 혁명을 자신이 책임지고 자기의 힘으로 해나갈 립장과 의지가 있는가 없는가 하는것이 근본문제이다, 이것이 바로 위대한 수령님께서 확정하신 자기 나라의 혁명에 대한 관점과 립장이였다.

이렇듯 사대와 교조를 배격하고 혁명투쟁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풀어나가야 한다는것이 위대한 수령님께서 실천투쟁속에서 우리 혁명의 진로를 모색하시며 찾으신 귀중한 진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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