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성은 사람의 본성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56(1967)년 6월 맑스의 저서 《정치경제학비판》서문에 대한 분석을 하실 때 19세기 마쟈르의 시인인 뻬뙤피 샨도르의 시 《사랑과 자유》를 친히 읊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여기서 시인이 노래한 자유는 부르죠아향락주의자들이 말하는 《자유》도, 무정부주의자들이 부르짖는 《자유》도 아니며 인간의 참다운 자유 즉 인간의 본성인 자주성으로 볼수 있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인간은 그 무엇에도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살려는 그 본성으로 하여 인류사회의 려명기에는 자연의 구속에서 벗어나려고 했고 노예사회에서는 노예적예속에서 벗어나려고 했으며 봉건사회에서는 봉건적착취를,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자본의 지배를 없애려는데로 발전하였다고 인류사회발전사를 자주성의 견지에서 밝혀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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