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강혁명사적지

보통강혁명사적지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새 조국건설시기 보통강개수공사를 발기하시고 력사적인 착공식에 친히 참석하시여 대자연개조의 첫 봉화를 지펴주신 불멸의 혁명업적을 만대에 길이 전하는 유서깊은 곳이다.

보통강혁명사적지는 평양시 보통강구역 락원동에 있다.

해방후 모든것을 령으로부터 시작하여야 하는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몸소 보통강개수공사를 발기하시였다.

보통강혁명사적지에는 보통강개수공사기념탑이 있으며 위대한 수령님께서 보통강개수공사착공식에서 격려사를 하신 곳과 첫삽을 뜨신 곳 등이 있다.

보통강혁명사적지를 찾는 참관자들은 70여년전 그날 흰 와이샤쯔에 검정조끼를 입으시고 뜻깊은 개수공사의 첫삽을 힘차게 박으시던 젊으신 우리 수령님의 거룩하신 모습이 어려와 격정을 금치 못해한다.

그날은 주체35(1946)년 5월 21일이였다.

보통강개수공사착공식에 나오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만세의 우렁찬 환호성을 터쳐올리는 전체 공사참가자들에게 격려사를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보통강개수공사가 가지는 의의와 그 수행에서 제기되는 애로와 난관에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유구한 력사를 가지고있는 평양을 큰물피해로부터 보호하고 훌륭히 건설하기 위한 이 애국적인 자연개조사업에 전체 평양시민들이 떨쳐나설데 대하여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이어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군중의 열광적인 환호를 받으시며 보통강개수공사의 첫삽을 뜨시였다. 이날 그이께서는 손수 건설자들의 들것마다에 흙을 담아주시였으며 좀 쉬셨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리는 일군들에게 인민을 위하여 흘리는 땀이 얼마나 좋은가고 하시며 일손을 놓지 않으시였다.

정녕 위대한 수령님께서 뜨신 첫삽은 해방된 이 땅우에 부강한 새 조선을 일떠세우기 위한 거창한 대자연개조사업의 첫삽, 조국의 륭성번영과 우리 인민의 행복한 미래를 약속하는 뜻깊은 첫삽이였다.

보통강개수공사는 수령은 인민을 위하고 인민은 수령을 충성으로 받들고 따르는 위대한 혼연일체가 낳은 거대한 힘에 떠받들려 단 55일만에 완공되게 되였다.

보통강혁명사적지는 해방조국의 첫 기슭에서 대자연개조의 거세찬 불길을 지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감동깊이 전하여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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