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과학자거리

주체104(2015)년 11월 수도 평양의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에는 미래과학자거리가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웅장화려하게 일떠섰다.

우리 당의 과학중시, 인재중시사상과 사회주의조선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며 웅장화려하게 솟아오른 미래과학자거리는 교육자, 과학자들을 참다운 애국자, 혁명가로 값높이 내세워주시며 모든 영광과 행복을 다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뜨거운 은정속에 마련된 사랑의 거리이다.

우리 과학자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3(2014)년 5월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대동강기슭에 현대적인 과학자거리를 일떠세우실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새로 일떠서게 될 거리를 《미래과학자거리》로 명명해주시였다.

미래과학자거리!

과학이 없이는 미래가 있을수 없다는 드팀없는 의지를 지니시고 과학자, 교육자들에게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만이 지어주실수 있는 뜻깊고 정다운 이름이다.

그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몸소 건설주, 시공주가 되시여 거리형성안으로부터 설계, 시공, 건축물의 세부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고 여러차례나 공사현장을 찾으시여 미래과학자거리를 세상에 둘도 없는 현대적인 거리로 일떠세우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완공된 미래과학자거리를 또다시 찾으시고는 궁궐같은 살림집들에서 돈 한푼 내지 않고 살게 될 평범한 교육자, 과학자들을 환한 미소속에 그려보시며 이것이 바로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지어낼수도 없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이라고 격정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참으로 미래과학자거리는 우리 당의 과학중시사상, 인재중시사상이 응축된 현대문명의 본보기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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