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의 능력평가기준

지난 시기에는 고급한 과학기술인재가 소유해야 할 능력을 높은 지식과 콤퓨터기술, 외국어소유로 보았다.

하지만 이 기준은 오늘날 다음의 3가지로 전환되여 심화되고있다.

첫째로, 인재는 정보처리능력과 창조적능력을 소유해야 한다는것이다.

이것은 수많은 사물현상과 자료에서 자기에게 필요한 정보, 지식을 선택하고 종합, 분석, 비교하여 가장 앞선 수준을 보장하거나 릉가하면서도 자체실정에 맞는 창조적인 전략을 세워 실현하는것이 실천형인재의 주되는 장점이기때문이다.

둘째로, 경쟁능력과 협동능력을 소유하여야 한다는것이다.

오늘의 사회는 지난 시기보다 더욱 치렬한 경쟁속에서 발전하고있으며 인재의 경쟁능력은 국가의 경쟁력을 높일수 있는 관건적인 요인으로 된다.

한편 주관적인 관념, 자존심과 독단적인 요소가 많이 지배하는 개인의 능력 일면에 의거한 첨단과학기술과제수행은 연구기간이 길면서도 성공률이 낮은 반면에 인재들의 집체적인 협동에 의거하면 어려운 연구과제도 최단기간내에 끝낼수 있다. 이로부터 인재들이 집체적인 협조, 협동능력을 소유하는 문제가 중요하고도 필수적인 문제로 나선다.

셋째로, 몇가지 속성학습능력을 소유하여야 한다는것이다.

한 과학자가 연구과제를 수행하는데 소비하는 시간비률을 보면 정보수집 및 분석이 50%이상을 차지한다. 이것은 과학기술정보량이 방대한 규모로 급속히 늘어나고있는것과 관련된다. 따라서 인재는 이러한 정보들을 최단기간내에 빨리 보고 리해할수 있는 능력을 소유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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