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

불멸의 꽃 김일성화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위인상에 매혹된 세계 진보적인류의 끝없는 존경과 흠모의 마음에 떠받들려 주체54(1965)년 인도네시아에서 태여난 태양의 꽃이다.

 

 

김일성화는 절세위인의 존함을 모심으로 하여 세기를 이어 영원불멸의 빛을 뿌리게 되였다.

김일성화는 란과의 사철푸른 여러해살이식물이다.

각각 3개씩으로 이루어져있는 김일성화의 꽃잎과 꽃받침잎은 같은 색을 띠고있어 6개의 꽃잎을 가진 꽃으로 보인다.

김일성화의 특징은 바로 이 꽃받침잎 끝부분에 작은 흰색반점이 있는것이다.

김일성화는 일반화초들과는 다른 형식의 빛합성을 한다.

일반화초들은 낮에 잎의 숨구멍을 열고 공기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물과 결합해서 유기물질을 만들어내지만 김일성화는 밤에 숨구멍을 열고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유기산형태로 체내에 저장하였다가 낮에 해빛을 받아 유기물질을 합성한다.

김일성화는 빛에 대한 요구가 낮으며 매우 약한 빛에서도 자라고 꽃이 핀다.

김일성화는 가물을 이겨내는 성질은 세지만 높은 습도는 좋아하지 않는다.

김일성화는 포기가르기, 웃싹떼여심기, 줄기갈라심기 등의 방법으로 쉽게 퍼치운다.

김일성화를 심는 화분으로는 토기화분과 수지화분이 많이 쓰이는데 가장 좋은것은 토기화분이다.

토기화분은 공기갈이가 잘되고 지나친 물기도 막아주며 화분색을 보고 화분안의 건습정도를 쉽게 알수 있어 물주는 시간을 가늠하는데도 아주 좋다.

김일성화는 비료에 대한 요구가 그리 높지 않은 식물이나 빨리 자래워 꽃을 풍만하게 피우기 위해서는 덧거름을 맞춤히 주어야 한다.

덧거름으로는 질소, 린, 카리 등의 비료를 준다.

김일성화는 건조한 곳에도 잘 견디고 물기도 잘 흡수하므로 물이 화분밑으로 흘러나올 정도로 충분히 주며 기질이 말랐다고 확인될 때 다시 물을 주는 식으로 물주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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