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혁명사적지

남양혁명사적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자욱이 새겨진 력사의 땅이며 우리 나라 녀성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신 강반석녀사의 령구를 해방된 조국땅에 처음으로 모신 유서깊은 곳이다.

함경북도 온성군 남양로동자구에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35(1946)년 3월 온성군 남양에서 중국동북민주련군 대표를 만나시여 중국동북해방과 관련한 문제를 토의하시였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는 해방후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념원을 반영하여 위대한 수령님께 김형직선생님과 강반석녀사의 령구를 만경대에 모셔다 안치할것을 말씀올리였다.

주체36(1947)년 5월 강반석녀사의 령구는 소사하를 떠나 명월구, 조양촌, 도문 등지를 거쳐 처음으로 해방된 조국땅 남양에 이르렀다.

강반석녀사의 령구는 남양에 3일간 안치되였다가 그후 만경대에 옮겨 모셔졌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63(1974)년5월 왕재산혁명사적지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는 길에 남양을 찾으시여 일군들에게 남양을 잘 꾸릴데 대하여 교시하시였으며 력사적인 사적건물인 남양국경려관을 비롯한 남양교두와 강반석녀사의 령구를 모시였던 장소 등을 돌아보시였다.

양혁명사적지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력사적인 회담을 하신 남양국경려관, 강반석녀사의 령구를 모시였던 장소 그리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사적이 깃든 남양교두 등이 있으며 혁명사적표식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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