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보산이 전하는 사랑의 전설(2)

부결된 건설계획

 

주체85(1996)년 11월 2일 칠보산을 찾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칠보산지구건설과 관련하여 참으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칠보산을 인민의 문화유원지로, 세계적인 명승지로 꾸릴데 대하여 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에 따라 해당 부문 일군들은 칠보산명승지건설계획을 품들여 세웠다.

경치아름다운 칠보산지구의 명소들에 려관들과 휴양각들 그리고 편의봉사시설들을 건설하며 기본관광도로와 지선도로, 탐승로를 닦을것 등이 계획되여있었다.

이날 건설계획을 료해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칠보산지구는 관광지구이기때문에 명승지주변을 잘 꾸리는것이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명승지안에는 호텔도 건설하면 안된다고 교시하시였다.

일군들은 그이의 뜻을 미처 깨닫지 못하였다.

세계적으로 이름난 관광지들을 보아도 호텔들과 관광시설들을 명승지안에 배치한것이 일반실태였다. 그래서 건설계획을 세우면서 호텔들과 관광시설들을 가장 풍치아름다운 계곡이나 명소가까이에 건설하려고 하였던것이다.

일군들을 바라보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명승지안에 호텔과 관광시설들을 배치하면 오물이 많아져 환경이 오염되고 풍치가 파괴될수 있다고 깨우쳐주시면서 명승지를 꾸리는데서는 자연환경을 파괴하지 않는것이 제일 중요하다, 명승지의 자연환경은 다치지 말고 그대로 둬두어야 한다, 칠보산은 풍치좋은 자연환경을 그대로 살리면서 관광지로 꾸려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하시는 말씀마다에 뜨겁게 느낄수 있는것은 조국의 아름다운 명산에 대한 불같은 사랑, 끝없는 애착이였다.

결국 건설계획은 부결된셈이였다.

이처럼 뜨거운 조국애를 지니신 우리 장군님이시기에 혁명하는 사람들은 조국의 아름다움을 느낄줄 알아야 한다고 절절하게 교시하시며 일군들의 가슴에 애국의 넋을 더욱 깊이 심어주신것이였고 칠보산에서 오래동안 살아온 사람들도 미처 가려보지 못한 이곳 단풍철의 풍치를 설경과 더불어 천하절경으로 꼽으시며 사람들로 하여금 칠보산이 얼마나 아름다운 내 나라의 명산인가를 더욱 잘 알게 해주시였던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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