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우쳐주신 문제

주체98(2009)년 10월 어느날 만수대거리에 새로 건설완공된 주택들을 돌아보시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한 살림집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부엌의 벽에 설치한 찬장을 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몸소 찬장문을 열고 그안을 유심히 살펴보시다가 일군들에게 찬장이 밀페되면 그안에 넣은 음식물이 변질될수 있다고, 찬장에 습기가 빠질수 있게 구멍이 있어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깨우쳐주신 문제는 이뿐이 아니였다.

살림방에 들리시여서는 식구들이 집안에서 잠옷을 입고 다닐수 있으므로 창문들에 밖에서 들여다보이지 않게 흐린 유리를 끼우는것이 좋다고, 그렇게 하면 창문들에 창가림을 치지 않아도 될것이라고 다심하게 이르시였다.

우리 인민들을 위해 현대적인 살림집들을 건설하도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고도 못다 주신 사랑이 있으신듯 이렇게 몸소 살림집을 돌아보시며 생활의 세부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보살펴주시는 위대한 장군님,

그이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인민을 위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은 정녕 끝이 없음을 다시금 가슴후덥게 새겨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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