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들을 자주 답사하여야 한다시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89(2000)년 2월 16일 일군들과 함께 어느 한 녀자롱구팀의 감독, 선수들을 몸가까이 불러주시였다.

그 뜻깊은 자리에서 녀자롱구팀의 감독이 위대한 장군님께 그이의 탄생일을 맞으며 백두산밀영고향집에 가보고싶은 생각이 간절하다고 말씀드렸다.

한동안 깊은 생각에 잠겨계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금쯤 눈꽃이 활짝 피여있을 백두산밀영고향집의 설경은 정말 희한할것이라고 하시면서 사람마다 2월은 봄이라고 노래부르는 아름다운 백두산밀영고향집앞 소백수기슭에는 아마 새하얀 버들개지가 움트기 시작하고 여기저기 젖빛물안개가 피여오를것이라고 하시였다.

감독을 바라보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말수더구가 적은 감독동무가 재고재다가 나한테 힘들게 말을 뗀것 같은데 이 동무의 소원을 풀어주자고 하시면서 감독들이 래일 백두산밀영고향집을 참관하고 오도록 하라고 이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선수들은 훈련도 잘하여야 하지만 우리 혁명의 시원이 열린 만경대고향집이나 백두산밀영고향집 그리고 혁명의 성산 백두산을 비롯하여 선군혁명의 만년재보가 간직된 혁명전적지와 혁명사적지들을 자주 답사하여야 한다고, 그래야 그들이 혁명적신념을 굳힐수 있고 또 정치적식견도 넓힐수 있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이번 백두산밀영고향집참관을 통하여 총대로 개척되고 총대로 승리해온 준엄하고 시련에 찬 선군혁명의 력사적뿌리가 어떻게 마련되였는가를 가슴깊이 체득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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