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 새겨주신 혁명정신

주체66(1977)년 10월 어느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인민경제사업과 관련한 회의를 지도하실 때의 일이다.

이날 회의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력문제에 대해서도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당시 공업부문에서는 생산이 빨리 늘어나고있는것으로 하여 전력수요가 날로 높아가고있었다. 어디서나 전력이 긴장하였다.

일군들에게 이에 대하여 알려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는 어떻게 하나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나라의 긴장한 전력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혁명적으로 달라붙으면 전력문제도 얼마든지 풀수 있다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지난 시기 우리 혁명이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끊임없이 전진하여온데 대하여 감회깊이 이야기하시였다.

일군들은 저도모르게 숭엄한 세계에 빠져들었다. 자력갱생의 기치를 힘차게 휘날려온 찬란한 혁명력사를 더듬어보는 그들의 생각은 깊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혁명을 하는 과정에는 애로와 난관에 부닥칠 때가 많다고, 그럴 때마다 주저앉지 말고 자력갱생하여 가로놓인 난관을 용감하게 뚫고나가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전력사정이 아무리 긴장하다 하더라도 그전에 우리앞에 가로놓였던 난관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시며 우리는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나라의 긴장한 전력문제를 하루빨리 풀어야 한다고 힘주어 강조하시였다.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라,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뜨겁게 새겨안은 일군들의 가슴마다에서는 전력생산의 동음을 높이 울려갈 맹세가 불타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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