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기관지.

주체37(1948)년 7월 10일에 창간되였다. 조선인민군신문사에서 일간으로 발행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군대의 신문은 조국보위초소에 서있는 군인들에게 복무하는 출판물로서 군인들을 우리 당의 사상으로 교양하는 선전자, 선동자, 조직자적역할을 수행하여야 하며 군인들의 참다운 벗이 되고 교양자가 되여야 하며 온갖 반동세력과 반동선전을 짓부시는 힘있는 무기로 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무장투쟁시기에 발간하던 조선인민혁명군 대내신문인 《종소리》를 본받아 인민군신문을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혁명무력의 기관지로 되게 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높은 뜻을 받드시고 20여차례나 새로 설립되는 인민군신문사를 찾으시여 군보가 오직 수령님의 사상과 령도를 받드는 수령님의 신문으로 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이룩하신 혁명적출판물의 빛나는 전통을 계승하고있는 주체형의 혁명적군보이다.

 신문은 새 조선건설시기 우리 당의 건군사상과 로선을 높이 받들고 인민군대를 정치사상적으로 강화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였으며 조국해방전쟁시기에는 인민군장병들을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수호하기 위한 영웅적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켜 미제침략군을 타승하고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를 이룩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신문은 군인대중을 조직동원하여 우리 식 사회주의를 지키고 빛내여나가게 하는데 크게 공헌하였다.

신문은 영예의 김일성훈장(1988년)과 국기훈장 제1급(1951년), 자유독립훈장 제1급(1968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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