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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계정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강계정신은 우리 혁명의 가장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시기에 창조된 사회주의수호정신이며 새로운 천리마대고조의 불길이 타오르게 한 불굴의 투쟁정신입니다. 》 

강계정신은 우리 혁명의 가장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시기 자강도인민들이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일대 비약을 일으키기 위하여 인민군대의 혁명적군인정신으로 살며 싸워나가는 과정에 창조한 혁명정신이다.

강계정신에서 본질적내용을 이루는것은 우선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위대한 장군님을 받들어 사회주의를 지켜나가는 사회주의수호정신이다.

고난의 행군의 력사적과제는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으로부터 우리 식 사회주의를 고수하는것이였으며 이것은 사회주의의 위대한 수호자이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심과 그이의 명령, 지시에 대한 결사관철의 정신에 의해서만 수행될수 있었다.

강계정신에는 투철한 수령흠모, 수령결사옹위정신으로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를 고수하려는 견인불발의 투쟁정신이 관통되여있다.

강계정신에서 본질적내용을 이루는것은 또한 강성국가건설에서 새로운 천리마대고조의 불길이 타오르게 한 불굴의 투쟁정신이다.

강계정신에는 새로운 기적과 끊임없는 혁신의 불바람으로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승리적으로 결속하고 강성국가건설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려는 불굴의 기상이 맥박치고있다.

주체85(1996)년 9월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비록 자강도가 여러 면에서 다른 도들보다 불리하고 궁벽한 산간지대이지만 간고한 우리 혁명의 여러 시기에 그 난국을 타개해나가신 만경대혁명일가분들과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혁명사적이 뜨겁게 어려있는 유서깊은 고장이라는것을 깊이 헤아리시고 당정책관철에서 투철하고 사회주의락원을 건설하는데서 앞장서려는 자강도 로동계급과 인민들의 각오와 의지를 크게 믿으시고 자강도를 고난의 행군결속의 본보기로 정하시였으며 강행군의 앞장에 서시여 자강도인민들을 불러일으키시고 걸음걸음 이끌어주시였다.

자강도인민들과 일군들은 자기들을 시대의 앞장에 내세워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믿음을 심장에 새기고 사회주의수호정신과 불굴의 투쟁정신으로 산악처럼 일떠서 전기문제를 풀기 위한 중소형발전소건설과 식량문제를 풀기 위한 농업생산에 힘을 집중하여 당의 의도를 관철함으로써 강계정신의 창조자로 자랑떨치게 되였다.

주체89(2000)년 2월 16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강도인민들이 발휘한 불굴의 혁명정신은 고난의 행군시기에 자신에게 힘을 주었다고 하시면서 자신께서는 강계정신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라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강계정신은 인민군대의 혁명적군인정신이 사회에 구현되여 창조된 혁명정신이다.

자강도사람들은 인민군군인들의 혁명적군인정신을 적극 따라배울데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고난의 행군, 강행군에서 수령결사옹위정신, 결사관철의 정신, 영웅적희생정신을 높이 발휘해나가는 과정에 불굴의 혁명정신인 강계정신을 창조할수 있었다.

강계정신의 불패의 위력은 바로 우리 혁명의 핵심부대인 인민군대의 혁명정신, 혁명적군인정신을 사상정신적원천으로, 바탕으로 하고있는데 있다.

강계정신은 자기를 믿고 자기 힘에 의거하여 부닥치는 경제적애로와 난관을 뚫고 경제발전과 경제강국건설의 밝은 앞길을 열어놓은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이며 위대한 장군님과 생사운명을 같이 하려는 끝없는 충실성과 일심단결의 정신이며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념에 바탕을 두고있는 혁명의 미래에 대한 락관의 정신이다.

강계정신이 창조되고 전국에 일반화되는 과정을 통하여 새로운 천리마대고조의 불길이 거세차게 타오르게 되였으며 당과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우리 사회의 일심단결이 더욱 철옹성같이 다져지고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자!》라는 구호높이 혁명적이고 락천적인 투쟁기풍, 생활기풍이 온 나라에 차넘치게 되였다.

강계정신은 그후 성강의 봉화, 라남의 봉화로 이어지고 태천의 기상으로 나래쳐 우리 혁명의 발전에서 위대한 전변을 안아왔다.

참으로 강계정신은 우리 당력사에서 가장 준엄했던 시련의 시기에 자강도인민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 선군정치를 받들어 혁명의 난국을 앞장에서 헤치며 락원의 행군길을 열어놓은 위대한 정신으로서 고난의 행군시기뿐아니라 오늘에도 여전히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하여 투쟁하는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위력한 사상정신적량식으로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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