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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들이 살림집을 정말 무상으로 받고있는지?!

최근 신문이나 TV로 보면 공화국의 농촌들에서 살림집입사소식이 매일이다싶이 전해지고있는데 농촌에서 사는 저로서는 정말 부러움을 금할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 멋진 살림집을 국가에서 기한을 받고 임대해주는지, 아니면 주인들이 돈으로 사는지? 전해지는 말을 들으면 무상으로 농민들이 받고있다는데 사실여부를 알고싶습니다.

 

 

답변 (1건)

박철만 | 김일성방송대학 |       2023-01-09

농촌에 건설된 살림집들은 국가가 농장원들에게 임대해주거나 팔아주는것이 아닙니다. 모두 무상으로 배정해줍니다.

이 엄연한 현실을 다른 나라 사람들은 물론 해외동포들도 믿기 어려워하고있는것은 사실입니다.

국가부담으로 건설한 살림집들을 도시에서는 물론 농촌에서도 무상으로 배려해주고있는것은 우리 당의 정책이고 국가의 법입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로동법 제8장 제69조에는 《국가는 농촌문화주택을 국가부담으로 건설하여 농장원들이 그것을 무상으로 리용하도록 한다.》라고 규제돼있습니다.

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건설법 제1장 제2조에는 《국가는 건설부문에서 이룩한 성과를 공고히 하며 생산적건설과 비생산적건설의 균형을 보장하면서 도시살림집과 농촌문화주택을 국가부담으로 건설하여 준다.》라고 규제되여 있습니다.

바로 이런것으로 하여 공화국은 창건첫날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모든 살림집들을 국가의 부담으로 건설하여 근로인민대중에게 무상으로 보장해주고있습니다.

광복거리, 창전거리, 려명거리, 삼지연시, 미래과학자거리 등 나라의 방방곡곡에 일떠선 살림집들은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에 의해 국가가 건설하여 무상으로 인민들에게 배정해주었습니다.

오늘 공화국의 농촌들마다에서 앞을 다투어 건설되고있는 현대적인 살림집들은 다름아닌 농촌진흥의 새 시대를 열어나갈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과업관철을 위하여 일떠서고있는 주택들입니다.

5개년계획기간 살림집건설을 단계별로 계획화하여 다그쳐 인민들의 살림집문제를 원만히 해결하자는것이 조선로동당의 구상이고 의지입니다.

우리 공화국은 앞으로도 농촌살림집건설을 단계별로 적극 추진하여 농장원들의 살림집문제를 완전히 해결함으로써 사회주의농촌진흥의 위대한 시대를 맞이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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