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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걸작입니다

다부작예술영화 《​민족과 운명​》을 깊은 감명속에 보았습니다. 정말 걸작입니다.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직접적인 발기에 의하여 창작된 영화라고 하던데 사실입니까?

답변 (1건)

김충일 | 김일성방송대학 |       2022-08-25

다부작예술영화 《민족과 운명》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에 의하여 창작완성된 영화입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다부작예술영화 《민족과 운명》을 창작할데 대한 발기를 하시고 주체80(1991)년 5월 노래 《내 나라 제일로 좋아》를 가지고 다부작예술영화를 만들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 영화를 창작할데 대한 발기를 하신것은 우선 민족의 운명문제에 대한 옳바른 해답을 주기 위한데 있었습니다.

민족의 운명문제는 민족의 자주성에 관한 문제로서 우리 나라에서뿐아니라 지난날 식민지로 있던 나라들과 오늘 외세의 간섭을 배격하고 자주의 길로 나아가는 나라들에서 다같이 제기되는 근본문제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민족문제는 세계적의의를 가지는 인류공동의 과제라고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시까지 문학예술분야에서는 민족문제에 응당한 관심을 돌리지 못하였습니다. 그것은 민족문제에 대하여 바로 규정할수 있는 철학이 없었기때문이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시대와 인류문예사가 절박한 해결을 기다리는 이 문제에 완벽한 해답을 주시기 위하여 가요 《내 나라 제일로 좋아》를 가지고 다부작예술영화를 창작하도록 하시였던것이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 영화를 창작할데 대한 발기를 하신것은 또한 문학예술혁명을 더욱 힘있게 추동하기 위한데 있었습니다.

문학예술혁명은 문학예술전반을 주체사상의 요구에 맞게 완전히 개조할 때까지 중단없이 계속 수행하여야 할 사업이지만 당시 이 부문의 일부 일군들은 문학예술혁명이 이미 1970년대에 끝난것처럼 생각하고있었습니다. 이러한 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문학예술혁명을 더욱 추동하기 위하여 다부작예술영화창작사업을 결심하시고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80(1991)년 6월 영화의 제목을 《민족과 운명》이라고 지어주시고 그후 영화의 종자와 주제, 사상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습니다.

영화를 통해서 알수있는것처럼 다부작예술영화 《민족과 운명》의 종자는 민족의 운명이자 개인의 운명이라는것이고 영화의 주제는 각이한 인생행로를 걸어온 사람들의 운명을 통하여 우리 시대의 조선사람으로서 참되게 사는 길은 어디에 있는가 하는 문제이며 사상은 주체의 사회주의 우리 조국이 제일이며 우리 민족이 제일이라는 조선민족제일주의사상입니다.

참으로 《20세기의 예술의 거장》으로 높이 칭송받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창작완성된 다부작예술영화 《민족과 운명》은 주체적문예사상, 주체의 인간학을 훌륭하게 구현하고있는 대표작이며 기념비적걸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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