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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사실인지요?

공화국에서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한 첫 시기 강력한 봉쇄조치가 취해진 속에서도 어린이들을 위한 애기젖가루와 암가루는 전국의 그 어디에나 가닿았다고 하던데 놀랍기만 합니다. ...

답변 (1건)

김국철 | 김일성방송대학 |       2022-06-22

지난 5월 15일은 우리 인민들이 자애로운 어버이사랑의 열도를 다시금 뜨겁게 절감하게 된 잊지 못할 날입니다.

이날 또다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협의회를 소집하시고 인민군대 군의부문의 강력한 력량을 투입하여 평양시안의 의약품공급사업을 즉시 안정시킬데 대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특별명령을 하달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그길로 평양시안의 약국들을 찾으시여 의약품공급실태를 직접 료해하시였습니다.

바로 그날 온 나라 어머니들을 울린 또 하나의 사랑의 이야기가 태여났습니다.

어린애들을 키우는 부모들조차 너무도 갑자기 들이닥친 상상밖의 어려운 시기여서 안타까와하면서도 누구도 선뜻 바라지 못했던 애기젖가루, 암가루문제였습니다.

사실 악성전염병을 치료하면서 남모르는 괴로움을 안고 모대긴 사람들은 갓난애기들을 키우는 어머니들이였습니다. 고열로 고통을 겪는것은 참을수 있지만 그 고열을 떨구느라 항생제를 쓰면 젖이 가는것은 정말 말할수 없이 안타까왔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언제나 인민의 불편, 인민의 아픔을 먼저 생각하시며 어머니의 눈빛, 어머니의 손길로 가장 가까이에서 혈육의 정으로 보살펴주신분은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습니다.

인민사수의 최전방에서 한시도 편히 쉬지 못하시고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전국의 애기어머니들에게 애기젖가루, 암가루를 공급할데 대한 문제를 토의하시고 공급문제까지 세심히 관심해주시였습니다.

건국이래의 대동란이라고 말할수 있는 이 격난의 시기에 돌발적인 비상방역위기로 하여 누구보다 크나큰 중하를 한몸에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애기젖가루, 암가루문제까지 일일이 관심해주실줄은 누구도 상상하지 못하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어린 애기젖가루, 암가루가 온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온나라 애기어머니들만이 아닌 모든 사람들이 감격의 눈물을 흘리였습니다.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은 물론 전국의 각 도들에서는 애기젖가루, 암가루를 공급하기 위한 전투가 밤새워 진행되였으며 우리 애기어머니들이 사랑하는 《꽃망울》제품은 온 나라 방방곡곡에 속속히 가닿게 되였습니다.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튼튼하게 잘 키우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으며 수천수만금을 들여서라도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최중대정책이고 최고의 숙원이라고, 아이들의 성장발육에서 탁아소, 유치원시기가 제일 중요한 년령기라고 하시면서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는것을 당의 정책으로 수립하도록 해주신분은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습니다.

진정 어머니의 젖줄기는 끊어질수 있어도 어머니당의 사랑의 젖줄기는 그 어떤 어려운속에서도, 폭풍속에서도 절대로 끊어질수 없으며 시련이 겹쌓일수록 더 줄기차게, 더 뜨겁게 흐르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이 바로 우리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꽃피워주고 래일의 아름다운 꿈을 가꿔주는것입니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누구나 굳게 믿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오늘의 방역대전에서 반드시 이기게 되리라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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