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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령도자는 없습니다

악성비루스가 공화국에 류입되였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동족으로서 우려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얼마되지않아 그 무서운 병마를 안정적으로 유지관리하는 모습을 보고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습니다. 더우기 경이적인것은 김정은령도자님께서 인민을 위해 자신을 바쳐가시는 소식들입니다.

어떻게 되여 김정은령도자님께서는 한 나라의 령도자로서 한몸의 위험도 아랑곳하지 않으시는지…

아마도 이것은 저뿐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한결같은 의문일것입니다.   

답변 (1건)

박준혁 | 김일성방송대학 |       2022-06-11

신형코로나비루스라는 악성병마가 세계를 휩쓴 때로부터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처럼 인민을 위해 자신을 깡그리 불태우신 국가령도자는 세상에 없습니다. 

그래서 세상사람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러 《김정은위원장 깊은 밤과 이른 새벽 중요회의들을 련속 진행, 약국들도 시찰》, 《인민들 한사람한사람의 생명을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 《무서운 전파력을 가진 병마에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방역대전의 사령관이 되신 김정은령도자》 등으로 격찬해마지 않고있는것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관은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수령님과 장군님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야 한다는것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관, 인민철학의 근본핵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이며 그것은 인민대중에 대한 끝없는 사랑과 헌신의 정신입니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정신은 자신의 둘도 없는 인생관이며 위대한 수령님들로부터 물려받은 유산중의 유산이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하기에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지나온 10년사를 인민을 위한 길에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 우리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와야 한다는 투철한 복무관점을 지니시고 위민헌신의 자욱을 줄기차게 이어오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을 위하여 위험천만한 화선에도 서슴없이 나서시였고 찬바람 불어치고 폭염이 쏟아져내리는 강행군길에도 주저없이 나서시였습니다. 깊은 밤 인민을 위해 무궤도전차의 시운전길에도 오르시였고 인민들이 리용하게 될 삭도에 남먼저 올라 안전성을 직접 확인하기도 하시였습니다.

우리 경내에 악성비루스가 류입된 때로부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처럼 소중한 인민의 안녕과 건강을 위해 여러차례의 중요회의들을 련이어 지도하시였습니다. 

지난 14일에 있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협의회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일군들에게 우리가 무엇때문에 필요한 사람들인가, 우리가 누구를 위해 목숨까지 바쳐 싸워야 하는가를 더 깊이 자각할 때이라고 절절히 말씀하시며 인민에 대한 투철한 복무관점을 심장깊이 새겨주시고 오직 결사의 헌신으로 인민을 받들고 섬겨야 함을 실천으로 보여주시였습니다.

언제나 인민과 운명을 함께 할 결의와 하루빨리 온 나라 가정에 평온과 웃음이 다시 찾아들기를 간절히 기원하는 마음으로 가정에서 준비한 상비약품들을 본부당위원회에 바친다고 하시면서 어렵고 힘든 세대에 보내달라고 제의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오늘의 방역대전에서 반드시 대승리를 이룩할 결심과 의지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멸사복무의 낮과 밤을 이어가고계십니다.

몸소 국가비상방역사령부를 찾으시고 필승의 방략과 묘술도 가르쳐주신분, 인민군대 군의부문의 강력한 력량을 투입하여 평양시안의 의약품공급사업을 즉시 안정시킬데 대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특별명령을 하달하시고 평양시안의 약국들을 밤깊도록 돌아보시며 즉시적인 비상조치들을 취해주신분이 우리 원수님이십니다.

위대한 어버이의 숭고한 인민관에 떠받들려 지금 우리 조국땅우에서는 이 세상 그 누구도 가질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우리의 제일가는 공산주의적미덕과 미풍이 더 높이 발양되고있습니다.

이렇듯 경애하는 원수님께 있어서 인민은 곧 자신께서 일편단심 충성으로 높이 받들어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이시였으며 그이께서 위대한 수령님들로부터 넘겨받으신 가장 귀중한 유산도 인민이고 정녕 가를수 없는 피와 살도 사랑하는 인민이였습니다.

력사에 류례없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위대한 인민관은 그이의 두리에 천만이 억척성새를 이룬 우리의 일심단결의 결정적담보이고 세인을 경탄시키는 격동의 이 시대를 이끄는 승리의 원동력입니다.

위대한 어버이의 사려깊은 그 손길이 우리를 지켜주고 보살피고있기에 우리 인민은 마음든든하며 이번 방역대전에서도 반드시 승리를 이룩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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