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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에 대한 감흥이 매우 큽니다.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에 대한 감흥이 매우 큽니다.

특히 어떤 세력이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군사적대결을 기도한다면 그들은 소멸될것이라고 선언하신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말씀에 접하고 필승의 신심이 백배해졌습니다. 

답변 (1건)

백현철 | 김일성방송대학 |       2022-05-13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따라 걸어온 영광넘친 10년의 승리를 경축하고 더욱더 영광찬란할 래일을 향하여 나아가는 우리 국가의 무진막강한 힘과 불패의 기상을 과시한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을 본 세상사람들 누구나 감탄을 금치 못했을것입니다.

더우기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깊은 경축연설을 들으며 우리 혁명무력을 무적필승의 강위력한 최정예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켜주신 절세의 애국자의 희생적인 헌신의 려정들이 눈앞에 어려와 뜨거워지는 마음을 금할수 없었을것입니다.

돌이켜보면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밑에 지난 10년간 우리 인민군대는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혁명적당군으로, 사상과 신념, 도덕이 투철한 정치사상강군, 도덕강군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습니다.

우리 인민군군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당의 명령이라면 지뢰밭에도 서슴없이 뛰여드는 육탄영웅, 자폭용사들로 준비되여있으며 오직 당의 사상과 의지대로만 살며 투쟁하는 혁명적원칙의 소유자들로 준비되여있습니다. 전군에 당중앙의 명령일하에 절대복종하는 혁명적규률과 질서가 확립되여있고 자기 령도자밖에는 그 누구도 모르는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준비되여있는것이 우리 혁명무력의 실체입니다.

당과 수령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자기의 혁명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군대는 그 어떤 전쟁과 위기에도 주저없이 나설수 있지만 몇푼의 돈을 위해 싸우는 군대는 제아무리 첨단무기를 가지고있다해도 그것은 한갖 쇠막대기를 틀어쥔 꼭두각시나 같다는것이 지나온 력사가 보여준 진리입니다.

지난 세기 50년대 바로 조선에서 때리면 두들겨맞는 나라, 싸우면 지는 군대, 무릎꿇고 항복서를 섬겨바친 미국의 수치스러운 력사가 이것을 실증해주고있습니다.

전군에 백두의 훈련열풍이 더욱 세차게 타번지고 첨단무장장비를 갖추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추진되는 속에 우리 혁명무력은 백전백승의 김일성-김정일전략전술과 대담무쌍한 공격방식, 완벽한 실전능력을 갖춘 무적의 전투대오로, 적들이 감히 맞서싸울 엄두조차 낼수 없는 불패의 무장력으로 장성강화되였습니다.

특히 새로운 병진로선을 제시하시고 피어린 개척의 길을 잠시의 지체도 없이, 줄기차게, 굴함없이 헤쳐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헌신과 로고속에 우리 공화국은 그토록 짧은 기간에 국가방위력강화의 기적적승리들을 련이어 안아옴으로써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력사적대업을 이룩하였으며 우리 민족이 영원히 전쟁을 모르고 맑고 푸른 하늘아래 자자손손 복락을 누려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였습니다.

이처럼 천출명장의 탁월한 령도와 희생적인 헌신에 의하여 우리의 혁명무력은 누구도 감히 무시할수 없는 절대적힘을 비축하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그이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실한 혁명적당군이 있으며 강력한 국방공업이 있기에 우리 공화국과의 상대로 군사적대결을 기도하는 침략세력은 무자비하게 소멸될것이며 우리 국가와 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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