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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합니다.

김일성주석님의 위인적풍모에 대해 인터네트와 신문, TV에서 보고 들으며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특히 김일성주석님께서 지니고계신 인민적풍모는 참으로 만인의 심금을 울려줍니다. 이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알고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답변 (1건)

허철진 | 김일성방송대학 |       2022-04-16

온 세계가 오늘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하늘이 내신분, 한 세대에 두제국주의를 타승한 전설적영웅, 뜨거운 인간애로 만민을 매혹시키시고 고결한 인품과 덕망, 숭고한 사랑과 의리로 세계를 움직이시는 인류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만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높이 칭송하고있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한평생 가장 힘있고 귀중한 존재로 내세워주신 인민, 그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며 모든것을 다바치신 주석님의 위대한 인민적풍모을 어떻게 몇마디의 말과 글로 다 전할수 있겠습니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뜨거운 인정미와 한없이 검박하고 소탈한 품성을 지니시고 인민들을 따뜻이 보살펴주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십니다.

인정미는 인간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정을 가지고 다른 사람을 대하며 정을 함께 나눌줄 아는 미덕입니다.

검박성은 물질경제생활에서 검소하고 소박하며 모든것을 아끼고 절약하면서 사람들과 간격이 없이 평범하게 생활하는 고상한 품성을 말합니다.

인정미와 검박성, 소탈한 품성은 인간에 대한 뜨거운 사랑으로부터 흘러나옵니다.

뜨거운 인정미와 한없이 검박하고 소탈한 품성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신 고결한 천품이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는 전기간 뜨거운 인정미와 한없이 검박하고 소탈한 품성을 지니시고 언제나 인민들을 따뜻이 보살펴주시며 수수한 옷차림으로 공장과 농촌, 벌방, 두메산골 할것없이 인민이 있는 곳이라면 그 어디에나 다 찾아가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로동자들을 만나시면 그들의 기름묻은 손을 허물없이 잡아주시고 농촌에 가시면 탈곡장의 멍석우에도, 농가의 돗자리우에도, 밭머리의 검불날리는 짚단우에도 허물없이 앉으시여 농민들과 무릎을 마주하시고 다정하게 농사이야기를 나누시며 그들의 소박한 말속에서 국가정책으로 제시할 문제도 발견하시였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을 만나 담화하실 때에는 롱담도 즐겨하시고 유모아와 생활적인 이야기도 하신 인민의 위대한 수령님이시였습니다. 그리고 어린이와 이야기할 때에는 어린이의 심정이 되여주시고 로인들과 이야기할 때에는 허물없는 친구가 되여주시였으며 가정주부들을 만나시여서는 다심한 어머니와도 같이 사람들의 생활형편은 물론 속생각까지 다 헤아려주시였습니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인민들을 위해서는 세상에 부러운것없는 특전특혜를 다 베풀어주시면서도 자신께서는 언제나 수수한 옷차림과 소박하고 검소한 식사, 뜨거운 인정미로 우리 당과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령도하여오신 위대한 수령이시였습니다.

하기에 어린이로부터 늙은이에 이르기까지 인민들과 우리 수령님사이에는 한치의 간격도 없었으며 우리 인민은 어버이수령님을 끝없이 흠모하고 높이 받들어모시였습니다.

이처럼 우리 수령님은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를 받으시였지만 자신에 대한 그 어떤 특혜와 특전도 절대로 허용하지 않으시고 언제나 인민들과 같이 겸허하고 소박하게 생활하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십니다.

오늘 우리 인민은 사상도 령도도 덕망도 풍모도 위대한 수령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온 나라 대가정의 어버이로 믿고 따르고있으며 이 땅우에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하여 헌신분투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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