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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민중관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날이 갈수록 해외동포사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께서 평범한 근로민중을 특대하고있는 사실에 대하여 커다란 파문을 일으키며 부러움에 찬 목소리를 높이고있습니다. 신년을 맞으며 《로동신문》과 TV에 공개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 관한 보도에 접하고보니 국무위원장님특유의 민중관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알고싶습니다.

김사문 [ 중국 길림 - 학생 ] 2022-01-14
김해 | 김일성방송대학 |       2022-01-16

일반적으로 인민을 대하는 관점과 립장을 통칭하여 인민관이라고 합니다.

인민관은 인민들속에서 선출되여 그 인민을 이끌어나가는 정치적령도자가 갖추어야 할 가장 첫째가는 징표로 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지니고계시는 인민관은 인민대중을 혁명의 주인으로 보고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혁명을 전진시켜나가며 인민대중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해야 한다는것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고계시는 인민관이 특유의 인민관으로 되는것은 그것이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는 이민위천의 사상을 기초로 하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근본핵으로 하고있다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ㅡ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신 인민관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평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신 이민위천의 사상을 기초로 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언제나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을 하늘같이 여기고 무한히 존대하고 내세워주며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 사업을 진행해나가십니다.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이 꽃펴난 이 땅에서 오늘 이 말은 누구에게나 례사로운 말로 들리지만 력사를 돌이켜보면 인민이 하늘과 같은 존재로 떠받들리운적이 없었으며 또 누구도 그렇게 보려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수천년을 내려오면서 인민은 《말하는 도구》, 《말하는 기계》로, 《땅의 노예》, 《자본의 노예》로 취급당하여왔습니다. 노예주들과 봉건통치배들이 념불처럼 외운 《하늘의 뜻》이요 《천명》이요 하는데 따라 인민이 수난당하고 고통을 당하였으며 목숨까지도 잃었습니다.

바로 이러한 인민을 력사상 처음으로 하늘처럼 여기시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계시여 우리 인민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삶을 누릴수 있게 되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바로 이런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들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는것이 우리 당의 인민관이라고 하시면서 인민을 위하여 헌신분투해나가실 결심을 굳히시였습니다.

하기에 주체102(2013)년 1월말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에서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는것처럼 우리 인민을 받들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키우신 우리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시려는 이토록 위대한 인민존중의 뜻을 지니신분이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십니다.

ㅡ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신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의 근본핵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입니다.

멸사복무라는 이 네글자속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이 함축되여있습니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근본핵으로 한 위대한 인민관을 지니시였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가시는 곳마다에서 인민의 충복, 인민의 충직한 아들로서의 숭고한 귀감을 보여주고계십니다.

인민이 리용하게 될 유희기구와 삭도, 경비행기, 지하전동차를 자신께서 먼저 타보시고서야 마음을 놓으시고 건설중에 있는 고층살림집의 맨 웃층까지 걸어서 올라가보시는분이, 인민을 위해 단 몇해사이에 그토록 위대한 업적을 이룩하시고도 인민을 위해서라면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을 지니시고 이 강산 험한 령 다 넘으시며 위험한 하늘길, 배길에도 서슴없이 오르시는분이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십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렇듯 숭고한 인민관,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받들어나가시는 위대한 인민관은 우리 인민들로 하여금 오직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믿고 그이께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는 불타는 마음을 지니게 하고있습니다.

오늘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의 인민관을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하는것을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에서 가장 중차대한 문제로 내세우고계십니다. 그이께서는 당과 국가의 모든 정책작성과 집행에서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고 사회의 모든 재부를 철두철미 인민의 복리증진에 돌리도록 하고계시며 인민들이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창조하고 향유하도록 하고계십니다.

우리 인민의 모습을 위대한 수령님들의 영상으로 새겨안고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관이 빛나게 구현되여나가는 우리 시대는 오늘도 그러하지만 앞으로도 더욱 영광스러운 시대로 빛을 뿌리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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