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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에서 세쌍둥이, 네쌍둥이들을 국가부담으로 키워준다고 하는데 ...정말 부럽습니다.

얼마전 홈페지를 통해 조선의 평양산원에서 태여난 세쌍둥이들에 대한 동영상프로를 보았습니다. 아이들의 궁전에서 세쌍둥이를 낳고 고마움에 울먹이는 애기엄마의 취재담을 보고 정말 생각되는 바가 많았습니다. 최근에도 도꾜에서 애기엄마들이 아동들을 보육원에 들여보내지 못해 시위를 벌렸다는 뉴스를 보았댔는데 이렇게 여기 일본에서는 아이 하나 키우기도 헐치않아요. 그런데 조선에서는 녀성들이 어떻게 세쌍둥이를 키우는지…

애기사랑 [ 일본 도꾜 - 보육원 ] 2022-01-02
백현철 | 김일성방송대학 |       2022-01-04

우리 나라에서는 세쌍둥이, 네쌍둥이들이 태여나면 당과 국가의 특별한 관심속에 국가부담으로 키워줍니다. 

국가에서는 산모가 세쌍둥이, 네쌍둥이임신부로 확진되면 그가 누구든, 그 어디에서 살고있든 평양산원에서 입원치료를 받도록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세쌍둥이, 네쌍둥이가 태여나면 아기 한명당 의사는 1명, 간호원은 3명 즉 12~16명의 의료일군들이 아이들을 위해 정성을 기울이고있습니다. 평양산원에는 세쌍둥이, 네쌍둥이의 출생과 건강을 맡아보는 전문과가 따로 있는데 아기들의 몸무게가 4㎏이 될 때까지 아이들의 건강을 돌보아주고있습니다. 

평양산원에서처럼 산모와 아기들의 건강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봐주는 나라는 세상에 우리 나라밖에 없을것입니다. 

세쌍둥이, 네쌍둥이들은 산원에서 퇴원하면 육아원과 애육원으로 가서 낮과 밤이 따로없이 돌봐주는 담당보육원들과 유능한 의료일군들의 보호속에 무럭무럭 자라나고있습니다.

육아원, 애육원에서 만 4살에 이르게 되면 아이들은 부모들의 곁으로 가게 되는데 그때 국가는 그들에게 원래 그들이 쓰고살던 집보다 더 크고 좋은 집에 갖가지 가구들과 생활필수품들을 그쯘히 갖추어 배려하여줍니다.

집에 돌아와서도 세쌍둥이, 네쌍둥이들의 건강과 보육은 해당 지역 진료소의 담당의사들과 탁아소의 보육원들이 맡아하게 되는것으로 하여 어머니는 아무런 불편없이 자식들을 키우게 되는것입니다.

온 나라의 경사이고 기쁨으로 되는 세쌍둥이, 네쌍둥이들의 모습은 그대로 인민의 락원인 우리의 사회주의제도의 참모습을 비추어주는 또 하나의 맑은 거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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