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등록 |  학생가입 
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국가에서 살림집을 민중에게 무상으로 주는것이 놀랍습니다.​

저는 타이에서 건설부문에 종사하는 로동자입니다. 나는 건설부문에 오래 있으면서 많은 아빠트를 건설하였지만 아직까지도 집한채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민족강당홈페지에 들어가보니 북에서는 나같은 로동자들에게 공짜로 집을 준다고 합니다. 지금 건설하는 평양시 1만세대 아빠트도 말입니다. 정말 그런 사회가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그러면 어떤 타산이 있어 집을 건설하고 공짜로 주는지요?    

장 나리아 [ 타이 - 건설자 ] 2021-11-10
박철만 | 김일성방송대학 |       2021-11-12

지금 여러 나라들에서 근로인민대중은 자기 집 한채 마련하기도 힘든것은 물론 평생 제집없이 떠돌이하는 사람들도 수없이 많다고 합니다. 그것은 자본가들이 근로인민을 위해 살림집을 건설하는것이 아니라 더 많은 리윤을 목적으로 짓기때문에 근로인민은 자기 손으로 집을 건설하고도 제집 하나 마련할수 없습니다.

그러나 사람을 가장 귀중히 여기고 인민을 위해서 모든것이 복무하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서는 국가가 근로인민대중에게 무상으로 집을 지어주고있습니다. 우리가 도처에 살림집을 짓는것은 우리 식의 계산방법이 있기때문입니다.

흔히 기업가들이나 상인들의 계산방법은 자기의 리윤을 목적으로 하여 모든 기업활동, 경영활동을 진행해나갑니다. 한마디로 자기에게 어떤 리윤이 얼마나 차례지는가에 따라 건설도 하고 거래도 진행한다는것입니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자기 식의 계산방법을 가지고 살림집건설을 진행하고있습니다.

우리의 계산방법은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타산을 앞세우지 말아야 한다는것입니다. 인민의 기쁨과 행복이 곧 최상의 리득금이다. 이런 기준에 의하여 우리 당은 거창한 설계도를 펼치고 인민을 위한 창조물들을 일떠세우고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공화국에서는 수많은 살림집들이 일떠서 인민들에게 안겨졌으며 오늘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인민사랑의 손길아래 현대적인 살림집들이 솟구쳐올라 인민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더해주고있습니다. 지난 10년간만 하여도 삼지연시, 려명거리, 미래과학자거리, 창전거리, 은하과학자거리를 비롯한 현대적인 거리들이 해마다 일떠서고 엄청난 자연의 대재앙이 휩쓴 여러 지역들에 사회주의선경마을들이 훌륭히 건설되여 평범한 근로자들이 새집들이를 하는 흥겨운 모습이 펼쳐졌습니다. 올해에도 모든것이 부족한속에서도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지구와 송신, 송화지구의 1만세대 살림집들이 인민의 리상거리로 일떠서고있습니다. 이 모든것은 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수지타산을 앞세우지 말아야 한다는 우리 당의 계산방법이 안아온 빛나는 결과입니다. 

이처럼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억만금도 아끼지 않는 나라는 이 세상에 오직 우리 공화국밖에 없습니다.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