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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에서는 청년들이 어렵고 힘든 일을 스스로 맡아하며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조국과 인민, 사회와 집단을 위해 황금같은 청춘시절을 다 바친다고 하는데 실로 믿기 어려울뿐더러 놀랍습니다. 그들, 공화국의 청년들의 인생관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허광명 [ 심양 - 로동자 ] 2021-04-08 09:49:04
김윤성 | 김일성방송대학 |       2021-04-10 10:39:34

청춘시절은 인생에 한번밖에 없는 귀중한 시절입니다.

청춘시절을 어떻게 보내는가 하는데 따라 한생을 값있고 보람있게 살수도 있고 헛되게 살수도 있습니다.

절세위인을 높이 모신 우리 조국에서는 청년들이 조선로동당의 후비대, 혁명의 계승자, 앞날의 주인공으로 청춘시절을 값있게 빛내이고있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청춘을 빛나게 살자!》, 이것이 우리 청년들이 들고나가야 할 구호이며 인생관이라고 밝혀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청년중시사상을 높이 받들어 청년들을 시대의 앞장에 내세워주시고 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에 의해 강성할 래일은 앞당겨지게 될것이라고 하시며 우리 청년들에게 최상의 믿음과 사랑을 돌려주고계십니다.

하기에 우리 청년들은 《청춘을 빛나게 살자!》는 구호를 인생관으로 간직하고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일하면서 청춘시절의 하루하루를 빛나는 위훈으로 수놓아가고있습니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이후에만도 전국적으로 1 300여명의 청년들이 금속, 석탄, 채취공업부문과 사회주의농촌을 비롯한 인민경제의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적극 탄원하여 청춘의 열정과 지혜를 다바쳐가고있습니다.

애국의 후더운 피와 땀으로 청춘의 자서전을 떳떳하게 써나가는 우리 청년들의 빛나는 위훈에 떠받들려 우리 조국은 휘황찬란한 미래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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