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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날과 날이 흐르면서 여기 단동시만이 아닌 여러 각지에서 김정일국방위원장님에 대한 추억담들이 파다하게 번져가고있는데 그중에는 조선이 1990년대말 2000년대초에 자본주의나라들과 국교를 맺은 화제도 있습니다. 이 기회에 그분께서 대외할동에서 견지하신 원칙적립장에 대해 요약 답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미래 [ 중국 단동 - 학생 ] 2020-12-14 10:24:59
최영송 | 김일성방송대학 |       2020-12-16 16:11:40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대외활동에서 견지하신 원칙적립장은 다른 나라들과의 관계에서 철두철미 자주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신것입니다.

흔히 대외활동이라고 하면 나라의 대외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활동, 다시말하여 다른 나라와 관계를 맺거나 서로 협조하는 활동이라고 할수 있는데 대외활동에서 자주권을 행사하지 못하는 나라는 주권국가라고 말할수 없으며 다른 나라들과의 평등한 대외관계발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습니다.

그 어떤 나라이든 우리 나라의 자주권을 침해하거나 우리 인민의 존엄을 유린하려는데 대해서는 견결히 맞서 투쟁해야 하며 단호히 배격하여야 하지만 사상과 리념, 제도상 서로 다른 나라라고 하더라도 우리의 자주권을 존중하고 우호적으로 대한다면 얼마든지 평등과 호혜의 원칙에서 대외관계를 가질수 있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께서 대외활동에서 견지하신 원칙적립장입니다. 한마디로 말하여 대외관계에서 자주성을 생명으로 간주하시였다는 바로 여기에 위대한 장군님의 대외활동의 근본핵이 있다고 할수 있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투철한 자주적립장과 원칙으로부터 적극적인 대외활동을 벌리시여 사회주의운동과 쁠럭불가담운동,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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