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는 고아가 없다고 하는데, 어느 나라에서나 어차피 부모가 죽거나 아이를 버리면 고아가 있기마련인데 ~
왕성미 [ 중국단동 - 료리사 ] 2020-08-03 14:49:27
백현철 | 김일성방송대학 |       2020-08-05 11:48:19
어느 나라에나 고아들이 있고 그들이 사회의 골치거리로, 길가의 막돌로 천시되는것은 피할길 없는 일로 되고있습니다.
우리 나라에도 물론 부모없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당과 국가의 혜택속에 부모없는 설음을 모르고 행복하게 자라나고있습니다.   우리 공화국에서 실시되는 후대들에 대한 정책의 근본이라고 할수 있는 후대관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회고록을 통해서도 알수 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고록에 우리가 후대들을 위해 바치는 노력은 수십년후 후대들이 우리를 보는 눈빛을 결정하게 될것이며 그들이 건설하게 될 조국의 면모를 좌우하게 될것이다, 우리가 지금 후대들에게 많은 사랑을 기울이면 기울일수록 래일의 조국은 더 부강해지고 더 문명해지고 더 아름다워질것이라고 감명깊게 서술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의 후대관은 오늘도 변함없이 국가정책으로 시행되고있습니다. 
 

 

 

훌륭한 보금자리에서 행복하게 자라는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의 원아들 [주체103(2014)년 12월]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명당자리에 터전을 잡아주시고 형성안과 설계, 건설의 완공에 이르기까지 몸소 지도해주신 곳입니다. 우리 나라 각 도의 명당자리마다에는 이러한 육아원과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이 설립되여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4(2015)년 신년사를 마치신 그 길로 제일먼저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을 찾으시여 아버지의 다심한 사랑을 안겨주시였고 주체105(2016)년 7월 중등학원을 찾으시였을 때에는 일군들에게 원아들은 부모없는 아이들이 아니라고, 원아들은 모두 당의 아들딸들이라고 하시며 자신께서는 아들딸부자가 되였다고 사랑에 넘친 말씀을 남기시였습니다.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을 돌아본 주조 에짚트무관은 《이곳은 하나의 사상예술작품이며 세계 7대기적중의 하나이다. 정말이지 이곳은 어린이들을 위한 하나의 궁전, 하나의 세계적인 민족적건축물이다.》라고 찬탄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오늘 우리 원아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아버지라고, 우리 집은 당의 품이라고 노래하며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무럭무럭 자라고있습니다. 사회주의대가정의 어버이로 높이 모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우리 원아들의 앞날은 언제나 밝고 창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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