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시기 세계정치계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정치리더십에 대해 높이 격찬하고있으며 그 영향력은 나날이 확산되고있습니다. 나도 조선민족의 일원으로서 그러한 소식을 들을 때면 사는멋을 느끼며 조국에 대해 알고싶은것이 많아집니다. 먼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전체 조선인민의 총의에 따라 세워진 유일한 합법적국가라고 하는지 알고픈데요??
장청 [ 카나다 - 학생 ] 2020-05-16 15:34:08
김충일 | 김일성방송대학 |       2020-05-18 09:53:32
그것은 한마디로 말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립당시 남조선에서의 《단독선거》에 의해 조작된 《단독정부》를 반대배격하고 전 조선적인 통일적중앙정부수립을 지지하는 전체 조선인민의 총선거에 의해 세워진 국가이기때문입니다.
남조선에서의 《단독정부》조작책동은 전 조선을 저들의 식민지로 만들려는 미제국주의의 침략적야망의 실현이였습니다. 이로부터 당시 전체 조선인민은 미제국주의에 의한 《단선단정》책동을 결사반대하였으며 민주주의적인 진정한 인민의 정부수립을 념원하였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주체37(1948)년 4월에 열린 남북련석회의에서는 미제국주의와 그 주구들에 의해 조작되는 그 어떤 《정권》도 인정할수 없다는것을 확인하고 《단선단정》조작책동을 반대하는 전민족적인 공동투쟁을 벌릴것을 호소하였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남북련석회의 직후에 김구, 김규식, 홍명희, 백남운, 조소앙, 엄항섭, 최동오를 비롯한 남조선의 정당, 사회단체지도자들과의 협의회를 마련하시고 통일적중앙정부로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할데 대하여 완전한 합의를 보시였습니다. 그리고 1948년 8월 북남총선거를 실시하여 참다운 인민의 대표들을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선거하도록 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주체37(1948)년 8월 25일 북남조선 총선거는 성과적으로 진행되였습니다.
북조선에서는 유권자 99.97%가 선거에 참가하여 212명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을 선출하였습니다. 남조선에서는 미제국주의와 그 앞잡이들의 테로와 폭압으로 말미암아 비밀리에 서명을 받는 방법으로 전체 선거자의 77.52%가 참가하여 먼저 1 080명의 인민대표를 선거하였습니다. 선출된 인민대표들은 당시 북과 남을 갈라놓은 38°선을 넘어 해주에 모여 남조선인민대표자대회를 열고 360명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을 선출하였습니다.
이리하여 조선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는 빛나는 승리로 끝났습니다. 북남총선거의 결과 572명(북조선에서 212명, 남조선에서 360명)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이 선거되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의 지도밑에 북남조선 총선거의 승리에 기초하여 주체37(1948)년 9월 2일부터 10일까지 평양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차회의가 소집되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를 구성하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전체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에 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수상으로 높이 추대되시였습니다.
이와 같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전조선적인 총선거를 통하여 세워진 유일한 합법적국가입니다.
오늘 우리 조국은 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주체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치는 강위력한 자주의 강국으로 위용을 떨치고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심으로 받들어 삼천리강토우에 민족의 숙원인 통일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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