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공화국에서 《COVID-19》환자가 없는것은 아마 세계적인 관심사일것입니다. 중국 무한시에서 발생한 《COVID-19》가 세계를 뒤덮고있을 때 우리 공화국에서는 아직 한명의 감염증환자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신속정확한 조치와 당의 인민적보건시책, 온 나라 인민들의 각성된 동원태세로 하여 전염병이 발붙일 사소한 틈도 없었기때문입니다.
ㅡ 우선 《COVID-19》는 우리 당과 국가의 신속정확한 조치들에 의하여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당과 국가는 《COVID-19》감염증이 주변나라들에서 발생하자마자 위생방역체계를 국가비상방역체계로 전환하고 중앙과 지방에 비상방역지휘부들을 조직하였으며 여기에 필요한 력량을 보강하였습니다. 그리고 성, 중앙기관의 책임있는 일군들로 해당 분과들을 강력하게 꾸리여 이 사업을 다른 사업보다 우선시하도록 하였으며 《COVID-19》를 막기 위한 사업에 전당, 전국, 전민이 떨쳐나서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방역사업을 국가적인 초특급방역사업으로 승격시켜 전염병이 우리 내부에 들어오지 못하게 예방대책을 철저히 세웠습니다. 또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와 내각을 비롯한 련관기관들은 전염병사태와 관련하여 현재 취해진 선제적이며 강력한 수준의 방역적대책들의 경험에 토대하여 시급히 우리 나라의 방역력량을 더욱 강화하고 방역수단과 체계, 법들을 보완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시켜나갔습니다. 하여 하늘과 땅, 바다길을 완전히 봉쇄하고 이미 들어온 입국자들을 빠짐없이 찾아 철저히 격리시켜 의학적상태를 철저히 감시하였으며 모든 사람들이 비상방역체계에 따라 한사람같이 움직이도록 강한 규률과 질서를 세워나갔습니다.
이렇게 인민의 생명안전을 제일 선차적인 문제로 내세우는 우리 당과 국가가 취한 즉시적인 비상조치들에 의하여 《COVID-19》는 우리 나라에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ㅡ 또한 《COVID-19》는 우리 당의 인민적보건시책에 의하여 철저히 차단되고있습니다.
우리 당의 인민적보건시책에서 기본은 예방의학입니다. 예방의학은 본질에 있어서 사람들이 병에 걸리기 전에 미리 막고 그들의 생명과 건강을 철저히 보호증진시키는데 있습니다. 
돈이 모든것을 지배하며 의학이 하나의 돈벌이수단으로 되고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예방의학에 대하여 생각조차 할수 없습니다. 예방의학은 오직 인민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되고있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사회에서만 실현될수 있습니다. 
이번에 《COVID-19》가 주변나라들에서 발생하자 우리 나라에서는 우리 당의 예방의학적방침에 의하여 세워진 의사담당구역제에 따라 호담당의사들이 담당기관과 지역주민들속에 신속히 들어가 전염병에 대한 지식과 함께 그를 예방대책하기 위한 해설을 실속있게 하는 한편 검병, 검진을 정상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위생방역규정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요구하는것과 함께 전염병이 발붙일 사소한 틈도 없이 공공장소들에 대한 소독사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모든 주민들이 손씻기를 비롯한 개체위생을 잘 지키는것과 함께 마스크를 착용하게 하고 음식물가공에서 지켜야 할 문제들을 알기 쉽게 해설해주어 방역사업이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되도록 하였습니다.
이렇게 우리 나라에서는 당의 인민적보건시책에 의하여 한사람의 전염병환자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ㅡ 또한 《COVID-19》는 우리 인민이 당의 령도따라 방역사업에 한사람같이 동원된것으로 하여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당의 령도는 곧 승리와 영광의 길이라는것을 우리 인민은 철석의 신념으로 간직하고있습니다. 《COVID-19》를 막기 위한 우리 당의 조치들이 취해지자 우리 인민은 이 사업을 국가와 인민의 생명안전, 우리의 행복을 지키는 사활적인 문제로 보고 한사람같이 동원되였습니다.
우리 나라의 보건부문을 비롯한 해당 단위들에서는 개인보호기재, 의약품, 소독약, 검사시약을 비롯하여 필요한 의료품들을 시급히 생산하여야 할 과업이 나서자 즉시에 의료품생산을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 짧은 기간에 보장하였습니다. 그리고 비상방역체계에 따라 모든 사람들이 외부에서나 실내에서나 마스크를 착용하는것을 의무화하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들에 대한 출입을 제한할데 대한 비상방역지휘부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기 위한 사업에 주인다운 립장을 가지고 한사람같이 동원되였습니다. 또한 초특급방역조치를 취한 당의 의도를 깊이 명심하고 모든 사업과 생활을 비상방역체계에 따라 진행해나가는 강한 규률과 질서를 확립하였습니다. 특히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전염병을 막기 위한 방역사업을 힘있게 내미는것과 동시에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습니다.
이렇게 우리 인민이 국가가 취한 비상방역사업에 한사람같이 동원됨으로써 《COVID-19》는 우리 나라에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하기에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조선이 세계적인 전염병전파속에서도 남아있는 깨끗한 땅이라고 찬사를 보내며 선망의 눈길로 바라보고있는것은 우연한것이 아닙니다.
우리 인민은 앞으로도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으로 건강한 몸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차게 다그쳐나갈것입니다.
박철만 [ - 김일성방송대학 ] 2020-03-21 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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