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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김정일주의에 관한 인터네트국제토론회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9돐에 즈음하여 김일성-김정일주의에 관한 인터네트국제토론회가 10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주체사상국제연구소의 주최로 진행되였다.

토론회의 성과적보장을 위하여 개설된 특별홈페지에는 《김일성주석의 한생》,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위력》, 《주체사상으로 일관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거둔 성과》, 《승리는 령도자와 인민대중의 일심단결에서, 발전은 내적요인에서》, 《사회주의조선을 불패의 국가로 건설하는 김일성-김정일주의》, 《인류가 직면한 가장 복잡한 도전들에 해답을 주는 주체사상》,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연구하고 보급하는것은 주체사상신봉자들의 절박한 과제》 등의 제목으로 된 토론문들과 토론회앞으로 보내여온 축전들이 게재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와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라틴아메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조직 인사들 그리고 70여개 나라의 주체사상신봉자들과 정계, 사회계인사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개회사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는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혁명과 건설에 구현하시였다, 그이께서 창건하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해나가는 나라,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범접 못하는 강국으로, 사회주의보루로 전변되였다고 격찬하였다.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부리사장인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위원장 프란씨스 에프. 리모는 김일성주석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를 반영하여 자주적인 로선과 정책을 내놓으시고 빛나게 실현하시였다고 하였으며 벨라루씨 위쩹스크주체교육학협회 책임자 쎄르게이 제뱌띄흐는 조선은 사회주의를 건설하는데서 남의 경험을 본따지 않고 모든 문제를 자기 나라의 구체적실정에 맞게 창조적으로 풀어나갔다고 찬양하였다.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 부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 베네수엘라전국협회 위원장 오마르 로뻬스, 로씨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 소장 와짐 꾸지민, 주체사상연구 로므니아전국위원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주체사상은 조선을 강국으로 위용떨치게 하였다, 제국주의와 맞서 싸우는 조선인민의 불굴의 기상은 주체사상으로 무장하면 그 어떤 난관도 이겨낼수 있다는것을 보여준다, 주체사상은 오늘도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공인되고있다, 우리는 주체사상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쳐나가는 조선의 모범을 따라배워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기네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서기장 아브둘라이에 디알로는 다음과 같이 칭송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는 길을 열어놓으시였다.

또한 국제공산주의운동력사에서 처음으로 주체사상을 지침으로 하는 새형의 혁명적당을 창건하시였다.

주체사상은 세계인민들에게 자주적이며 공정한 새 사회건설의 길을 밝혀주는 사상이다.

주체사상은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발전풍부화되고있다.

조선은 김일성-김정일주의에 기초한 일심단결과 자력갱생으로 자기 발전의 길을 걸어왔다고 하면서 세네갈 우아깜지역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쑬레이만 바흐는 그처럼 엄혹한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자립경제의 토대를 굳건히 다져온 조선의 현실은 김일성-김정일주의가 가리키는 길을 따라 나갈 때만이 발전도상나라들이 경제적자립을 이룩하고 자주와 정의를 수호할수 있다는것을 립증해준다고 서술하였다.

아시아지역 주체사상연구소 부리사장인 스리랑카자력갱생연구회 위원장 더블유. 에이. 두민두와르다네, 이딸리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 알폰쏘 갈디, 오스트리아 윈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 토마스 뢰쉬는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들이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혁명사상을 특징짓는 시대어이다, 인민대중중심의 사상, 자주의 사상인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널리 보급하여 온 세계의 자주화에 기여하는것은 우리모두의 의무이다고 강조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 오가미 겡이찌,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 앙드레 로헤껠레 깔론다, 로씨야 모스크바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책임자 미하일 위꿀린은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가지는 력사적의의에 대해 지적하고 김정은총비서의 령도따라 조선은 사회주의강국을 향하여 나아가고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보급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세계의 모든 주체사상신봉자들과 협력하여 적극적인 활동을 벌려나가겠다고 토론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부리사장인 아시아지역 주체사상연구소 리사장 하리쉬 굽따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야말로 전세계를 놀래운 커다란 사변이였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께서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펼치시기에 조선인민은 보다 행복한 생활을 누리게 될것이다, 사회주의조선이 김정은원수의 현명한 령도아래 더욱 부강해지기를 바란다고 썼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부리사장인 유럽지역 주체사상연구회 서기장 마떼오 까르보넬리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는 자주, 사회주의의 길로 꿋꿋이 나아가는 조선인민의 투쟁을 고무하고 세계 혁명적인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주었을뿐아니라 주체사상신봉자들로 하여금 위대한 사상에 대한 연구보급을 활발히 벌려나갈 의지를 굳게 다지게 하였다고 밝혔다.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는 당 제8차대회는 주체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대회에서 하신 김정은총비서의 보고는 인민들을 새로운 발전의 시대에로 추동하였다고 하면서 우리 인민이 당대회가 가리키는 자력갱생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리라는 확신을 표시하였다.

몽골 주체사상-선군사상연구협회 위원장 오. 마슈바뜨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를 총비서로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옹호하고 실현해나가는 당,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며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당, 가장 권위있는 불패의 당으로 찬양받고있다.

조선로동당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삼고 당건설과 당활동을 진행함으로써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서의 혁명적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승리에로 향도해나갈것이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토론회기간 특별홈페지를 열람한 각국 인사들은 자기들의 심정을 이렇게 터치였다.

《해마다 4월이 오면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에 대한 그리움으로 가슴설레이군 한다.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그이의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인디아지식인주체사상연구회 위원장 브이. 케이. 쵸프라)

《주체사상은 사람들을 강의한 인간으로 키운다. 주체사상에 대한 나의 신념은 불변하다.》(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 위핀 굽따)

김일성동지께서는 시대와 력사발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시였다. 인터네트국제토론회가 보여주는바와 같이 주체사상은 세계 모든 혁명적인민들의 영원한 투쟁의 지침이다.》(파키스탄주체연구회 회장 버카트 울라)

《토론회를 통하여 김일성주석께서 지니신 위인적풍모와 높으신 국제적권위, 그이에 대한 전인류의 열화같은 흠모심을 절감하였다.》(네팔자력갱생연구회 위원장 쑤바쉬 까지 쉬레스타)

《토론회에서는 주체사상의 독창성과 생활력에 대하여 심도있게 토의되였다. 이 위대한 사상의 창시자이신 김일성주석은 진정 전세계가 우러르는 걸출한분이시다. 그이께서는 쌓으신 공적으로 하여 만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 쏭치트 풀랖)

《우리는 김일성주석께서 아프리카나라 인민들의 민족해방투쟁과 새 사회건설에 물심량면의 지지성원을 보내주신데 대해 잊지 못해하면서 그이의 숭고한 국제주의적협조를 높이 찬양하고있다.》(꽁고제인민간의 친선협회 위원장 비딸 발라)

김일성주석의 한평생은 20세기 식민지민족해방운동의 본보기를 마련하시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개척하신 절세위인의 한생이다. 인민대중중심의 주체사상은 진보와 보수를 가르는 척도이며 세계력사의 방향타이다. 주체사상이 구현된 사회주의조선은 진보적인민들의 희망의 등대이다.》(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위원장 가브리엘 곤쌀베스 마르띠네스)

주체110(2021)년 4월 29일 《로동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