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에 이바지하는 새 도서들이 나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책은 말없는 스승이며 수준을 높이는데서 책을 보는것보다 더 좋은 묘술이 없습니다.》

문학예술출판사에서 올해에 들어와 위대성교양과 우리 인민의 문화정서생활에 이바지하는 많은 도서들을 출판하였다.

총서 《불멸의 향도》 장편소설 《누리의 붉은 노을》과 《봄에서 봄으로》가 새로 출판되여 수많은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속에서 널리 애독되고있다.

장편소설 《누리의 붉은 노을》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신 력사적사실을 생동한 예술적화폭으로 펼쳐보이고있다.

장편소설 《봄에서 봄으로》는 강철의 신념과 천리혜안의 예지로 인민군대에 나타났던 반당군벌관료주의의 후과를 가시고 혁명적당군건설의 새 력사를 펼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형상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위대성과 혁명업적을 집대성한 총서 《불멸의 려정》의 첫 장편소설 《부흥》이 출판되여 우리 인민들 누구나 널리 읽고있다. 소설은 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을 지펴올리시여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로 빛내여가시며 전민과학기술인재화, 인재강국건설의 새로운 경륜을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의 현명성과 업적을 감명깊게 형상하고있다.

우리 인민들과 병사들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안으시고 쉬임없이 불멸의 려정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위대성을 형상한 단편소설집 《매혹》이 새로 나왔으며 우리 어린이들에게 아름다운 앞날과 행복만을 안겨주신 절세위인들의 위대성을 담은 단편소설집 《해님의 요람》이 새로 나왔다.

또한 우리 인민의 애국심과 조국수호정신을 감명깊게 보여주는 장편소설 《삶의 격류》, 《잃는것과 얻는것》이 출판되였다.

이밖에도 문학작품집들과 문예리론도서들을 비롯하여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60여종의 새 도서들이 출판되였다.

금성청년출판사에서도 장편소설 《전우들》을 비롯한 많은 문예작품들을 내놓아 우리 인민들, 청소년학생들의 문화정서생활과 애국주의교양에 적극 이바지하였다.

근로단체출판사, 과학백과사전출판사, 공업출판사를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도 인민들을 지식형의 근로자, 새 문화의 창조자로 준비시키는데 적극 기여하게 될 많은 도서들을 출판하였다.

주체109(2020)년 11월 15일 《로동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