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날을 맞으며 축하장들이 새로 나왔다​

뜻깊은 어머니날을 맞으며 특색있는 축하장들이 새로 나왔다.

축하장들에는 지극한 사랑과 정으로 사회주의대가정의 화목과 행복을 꽃피우며 아름다운 향기를 더해주는 우리 어머니들에게 더 큰 기쁨을 안겨주려는 온 나라의 축복이 어려있다.

당의 뜻을 받들어 어머니날을 뜻깊게 맞이하도록 하기 위해 만수대창작사, 중앙미술창작사, 평양미술대학, 문학예술출판사에서는 도안창작으로부터 인쇄에 이르기까지 정성을 다하여 16종의 많은 축하장들을 만들어내놓았다.

축하장들에는 《어머니날을 축하합니다》, 《축 11. 16.》, 《축하합니다》 등의 글발들이 다양한 서체로 새겨져있으며 갖가지 아름다운 꽃다발, 꽃송이들이 화려하게 형상되여있다.

가요 《어머니생각》과 《11. 16. 축하합니다》라는 글발을 새기고 아름다운 장미꽃을 두드러지게 부각시킨 화려한 축하장에는 오로지 당만을 믿고 따르며 조국의 미래를 위한 헌신의 길을 걷고있는 우리 어머니들에 대한 존경의 마음이 잘 반영되여있다.

귀여운 어린이를 등에 업고 행복에 넘쳐있는 어머니의 모습, 지덕체의 자랑 안고 어머니날을 축하하는 어린이들의 모습 등을 새긴 축하장들도 있다.

축하장들은 시대의 축복속에 나라의 꽃, 생활의 꽃, 가정의 꽃으로 참된 삶을 누려가는 우리 어머니들의 끝없는 행복과 긍지를 더해줄것이다.

주체109(2020)년 11월 10일 《로동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