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에 관한 전국토론회 민주꽁고에서 진행

조선로동당창건 75돐에 즈음하여 우리 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에 관한 전국토론회가 민주꽁고의 킨샤사에서 진행되였다.

민주꽁고의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과 로동계시민협회 인사들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의 기조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혁명적당건설의 귀중한 본보기를 마련하신 조선의 위대한 수령들께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은 수십성상의 빛나는 년륜을 아로새겨왔다고 하면서 10월명절을 경축하는 력사적의의에 대해 언급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천리혜안의 예지와 담대한 배짱, 과학적인 론리와 투철한 혁명정신을 지니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 김정은최고령도자에 의하여 건설되고 강화발전되여온 백승의 당이라고 그들은 격찬하였다.

또한 창건 첫날부터 주체의 기치높이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뚫고헤치며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온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반석같이 다진 불패의 당이라고 찬양하였다.

주체109(2020)년 10월 23일 《로동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