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사상인터네트전국토론회 우간다에서 진행

조선로동당창건 75돐에 즈음하여 《주체사상과 자주》에 관한 우간다주체사상인터네트전국토론회가 6일 캄팔라에서 진행되였다. 우간다의 주체사상신봉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위원장 마얌발라 로렌스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조선의 위대한 수령들이신 김일성각하께와 김정일각하, 김정은각하께 다함없는 경의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발전풍부화하시여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제국주의자들의 압력과 봉쇄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사회주의건설에서 빛나는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고 찬양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현시기 외부세력들이 아프리카에 대한 저들의 영향력을 계속 확대하기 위해 집요하게 나오고있는 실정에서 사람들을 자주의 사상으로 무장시키는것은 더욱 절실한 문제로 나서고있다.

우리는 제국주의자들의 지배와 략탈을 반대하며 우리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고 주권을 굳건히 지켜나가야 한다.

조선은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을 단호히 짓부시며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서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치고있으며 공정한 국제질서수립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우간다의 주체사상신봉자들은 제국주의의 독점적지배를 끝장내고 국제무대에서 자주성을 견지하기 위해 투쟁하고있는 조선인민에게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김정은각하께서는 특출한 정치실력과 령도력으로 조선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신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야말로 대대로 위대한 수령들을 모신 복받은 인민이라고 부러움을 금치 못해하였다. 그들은 주체사상의 거대한 생활력은 조선의 현실에서 뚜렷이 실증되였다고 강조하고 주체사상연구보급사업을 활발히 벌리며 조선의 경험을 따라배우는것은 대단히 중요하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아프리카가 진정으로 자주성을 실현하자면 조선과 같이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를 실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주체109(2020)년 10월 15일 《로동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