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서 《불멸의 향도》 장편소설 《봄에서 봄으로》가 나왔다

총서 《불멸의 향도》 장편소설 《봄에서 봄으로》(리유철 작)가 나왔다.

소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인민군대를 혁명적수령관이 철저히 서고 당의 령도에 끝없이 충실한 불패의 전투대오로 더욱 강화발전시켜주신 불멸의 업적을 감명깊게 형상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 인민의 군대로 긍지높고 무적필승의 위용을 떨치는 백두산혁명강군이야말로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남기신 최대의 애국유산이며 이런 고귀한 유산을 물려받은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크나큰 행운이며 자랑입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57(1968)년 여름 반당군벌관료주의가 간과할수 없는 지경에 이른 사태를 깊이 통찰하시고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오르시여 인민군대안에 나타난 반당군벌관료주의를 단호히 청산하고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서의 혁명무력의 고유한 전통과 혁명적본태를 견결히 고수하실 단호한 결단을 내리신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모시고 진행된 인민군당위원회 제4기 제4차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는 군벌관료주의자들의 반당반혁명적정체가 낱낱이 폭로되고 항일혁명투사들과 새 세대 젊은 지휘관들이 인민군대의 책임일군으로 임명되였으며 당의 사상과 정책이 기층단위까지 쭉쭉 내려가는 혁명적인 조치가 취해진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에 대한 당의 령도를 백방으로 강화하여 전군에 혁명적인 령군체계와 군풍이 철저히 확립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신다.

1972년 4월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과 함께 만경대에서 항일혁명투사들과 새 세대 지휘관들을 만나주시고 인민군대가 영원히 당을 따라 자기의 본태를 굳건히 고수해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며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신다.

2012년 4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광장을 보무당당히 행진해나가는 강철의 대오를 바라보시면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아래 장성강화된 우리 혁명무력의 영광스러운 발전행로를 뜨겁게 추억하신다.

항일의 빛나는 전통을 계승한 백전백승의 혁명강군인 인민군대가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혁명적당군건설의 새봄을 맞이하게 되였으며 오늘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혁명무력의 진두에 높이 모시여 영원히 승리의 봄을 안아오게 될것이라는 사상이 소설에 맥박치고있다.

소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군건설업적을 천만의 심장마다에 더욱 깊이 새겨주며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을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로 향한 80일전투에 총돌격, 총매진하도록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주체109(2020)년 10월 15일 《로동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