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령도자는 위대한 수호자, 걸출한 정치가이시다​

국제사회계가 열렬히 격찬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벌써 오래전에 막강한 군사적힘만이 나라의 존엄과 번영을 담보한다는것을 확신하시였기에 나라의 군력강화에 선차적힘을 넣으시였다.

령장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그이의 선군령도는 조선이 제국주의와의 대결에서 이길수 있게 한 근본요인이였다.》

이것은 나이제리아의 경제계인사가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우리 공화국의 위용을 만방에 떨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한 말이다.

그 어느 위인도 따를수 없는 뛰여난 정치실력으로 사회주의를 수호하시고 세계평화와 안전보장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절세위인에 대한 국제사회의 경모심은 날로 뜨거워지고있다.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인디아 델리종합대학의 인사들은 김정일각하는 조선이 류례없이 엄혹한 시련과 난관을 겪고있던 시기 선군의 보검으로 제국주의자들의 정치, 군사적압력과 제재압살책동을 물리치시여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고수하시고 자위적국방력을 튼튼히 다지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베네수엘라통일사회주의당 부위원장은 김일성동지의 혁명위업을 계승하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적대세력들의 비렬한 반사회주의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시였다, 조선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사회주의를 지키고 발전시키신 그이의 업적은 실로 위대하다고 강조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이딸리아지부 공식대표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령도자는 군사를 제일국사로 내세우시고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자주권을 빛내이신 위대한 수호자, 걸출한 정치가이시다.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오늘 조선은 불패의 강국으로 더욱 위용떨치고있다.

김정일각하께서는 한평생 반제자주의 기치높이 침략과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새 세계건설을 주도해나가시였다고 하면서 에짚트의 인터네트신문 《이벤트》는 이렇게 전하였다.

김정일, 그이는 선군으로 인류에게 평화의 푸른 하늘을 펼쳐준분이시다.

그이께서는 선군정치로 지배와 예속, 침략과 강권의 낡은 세계정치구도에 파렬구를 내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믿음직하게 수호하시였다.

여러 나라의 수많은 정치가들을 비롯한 각계인사들이 공인한것처럼 김정일각하의 특출한 공적중에서도 가장 중요하고 거대한 공적은 새 전쟁의 발발을 미연에 방지하고 인류를 위기에서 구원하신것이다.

세계평화위업에 쌓아올리신 위인의 업적은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깊이 아로새겨질것이다.

쿠웨이트신문 《알 샤히드》는 김정일령도자는 사회주의조선의 발전력사에 뚜렷한 자욱을 남기신 위대한 국가지도자이시다, 그이께서는 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의 앞길에 밝은 전망을 열어놓으신 애국자로 칭송받고계신다고 보도하였다.

메히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조선을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오늘 조선인민은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며 사회주의를 보다 발전시켜나가고있다.

 

스위스단체들 공동성명 발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27돐에 즈음하여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스위스조직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3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1993년 4월 9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을 붕괴시키려는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책동을 선군의 보검으로 짓부셔버리시며 나라의 방위력을 백방으로 다지시였다.

그이의 령도에 의하여 조선은 불패의 사회주의성새로 전변되였다.

희세의 선군령장이신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굳건한 토대를 마련해주시였다.

김정은각하께서는 조국과 민족앞에 쌓아올리신 김정일령도자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하기 위하여 그이를 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도록 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린다.

주체109(2020)년 4월 9일 《로동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