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적십자나무심기 진행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봄철국토관리총동원기간에 즈음하여 적십자자원봉사자들이 30일 평안남도 평원군 삼봉리에서 나무심기를 진행하였다.

자원봉사자들은 구뎅이파기, 부식토깔기, 물주기를 비롯한 공정별작업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하며 살구나무, 복숭아나무 등을 정성껏 심었다.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하고 자연재해를 막는데 이바지하는 봄철적십자나무심기는 전국각지에서 4월까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