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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갈이 노래》를 들으시고    ​

 

 

조선로동당중앙위원회 제4차전원회의에서 보고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 주체40 (1951). 11. 1 ]

 

주체40(1951)년 11월 1일부터 4일까지기간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4차전원회의는 우리 당을 대중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력사적의의를 가지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전원회의이후 1년동안에 수십만명이 새로 입당함으로써 우리 당은 100만명이상의 당원과 4만 8 933개의 초급당단체를 가진 위력한 대중적당으로 장성강화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4차전원회의이후 당세포를 강화하고 그 기능과 역할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 실로 크나큰 로고를 바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나는 1952년 6월 락원기계제작소에 갔던 일이 있습니다. 락원기계제작소로 가던 도중 룡천군 하장리에 먼저 들려 당세포회의에 참가하였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당시의 구성군에서도 제일 궁벽한 산간마을이며 또 군적으로 뒤떨어진 당세포로 알려진 신흥리당세포총회를 지도하시였으며 이어 룡천군 하장리(오늘의 장산리) 당세포를 찾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날 공식적으로 당세포회의에 참가하시면 회의분위기가 긴장해질것 같아 회의가 시작된 다음 웃방에 들어가시여 회의진행정형을 구체적으로 보시였다. 당세포총회에서는 세포위원장이 김매기전투를 성과적으로 보장할데 대한 문제를 가지고 보고를 제기하였다. 이어 당원들이 토론에 참가하였다. 한 녀성당원이 먼저 토론을 하였다. 그는 토론에서 논머리에서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농사를 잘 지어 전선에서 판가리싸움을 하는 남편과 오빠들에게 더 많은 식량을 보내주겠다고 결의하였다. 다른 당원들도 토론에 열성적으로 참가하였다.

 

회의휴식시간에 한 녀성당원이 풍금을 치자 다른 녀성당원들이 거기에 맞추어 신이 나서 《밭갈이노래》를 흥겹게 불렀다.

 

 

휴식에 이어 진행된 회의를 주의깊게 보아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세포당원들과 담화를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락원기계제작소(당시)로 가시던 길에 동무들이 당세포회의를 하는것을 보려고 이곳에 들렸다고 하시면서 세포회의가 생동하게 잘되였다고, 당원들이 토론을 열정적으로 하고 사기도 높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세포사업이 발전할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고 치하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과분한 치하에 당원들은 몸둘바를 몰라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제일 먼저 토론한 녀성동무가 토론을 아주 잘하였다고, 전선에서 싸우고있는 인민군장병들이 이 녀성동무의 토론을 들으면 더욱 용기백배하여 미제침략자들을 더 많이 소멸할것이라고 하시면서 자신께서는 이 녀성동무의 토론에서 큰 힘을 얻었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수령님께서는 당원들은 누구나 다 이 동무와 같이 그런 정신, 그런 투지를 가지고 일해야 한다고 하시며 의지만 강하면 그 어떤 곤난도 뚫고나갈수 있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당원들에게 전선형편에 대하여 알려주신 다음 세포당원들이 앞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과업을 제시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농촌당원들앞에 나선 첫째가는 전투적과업은 더 많은 식량을 생산하여 전선에 보내주는것이라고 하시면서 당면하게는 모든 힘을 김매기전투에 집중하며 당원들이 이 투쟁에서 모범이 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계속하여 수령님께서는 당원들은 당생활을 잘해야 한다고 하시며 중요한것은 비판과 자기비판을 강화하는것이라고, 비판은 당원들을 끊임없이 교양하며 당사업을 발전시키는데서 힘있는 무기로 된다고 가르치시였다. 그러시면서 세포당원들은 한집안식구와 같은 조건에서 결함이 나타나면 묵과하지 말고 제때에 비판하여 고쳐주며 결함을 시정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병을 고치자면 약이 써도 대담하게 먹어야 하는것처럼 당원들은 동무들의 비판을 허심하게 접수하고 대담하게 고쳐야 한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여기 당원들이 락천적으로 일하며 생활하고있는 모습에서 큰 고무를 받았다고 하시면서 신심에 넘쳐 락관적으로 생활하면서 곤난을 뚫고나가는것은 오늘 싸우는 조선의 기상이며 이런 인민은 그 어떤 힘으로도 굴복시킬수 없다고, 조국해방전쟁은 멀지 않아 우리 인민의 승리로 끝날것이라고, 최후승리를 위하여 더 많은 일을 하자고 뜨겁게 호소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이처럼 당원대중속에 깊이 들어가시여 당중앙위원회 제4차전원회의결정관철을 위해 크나큰 심혈을 바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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