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장 혁명적령도예술​

주체의 령도방법은 혁명의 근본원리에 기초하여 혁명적령도예술을 전면적으로 밝혀준다.

 

 

령도예술은 대중을 움직이고 이끌어나가는 활동방식이며 령도적수완이다.

혁명과 건설, 인민대중에 대한 옳바른 령도를 보장하는가 못하는가 하는 문제는 결국에 있어서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령도예술을 확립하는가 못하는가 하는 문제에 귀착된다. 그것은 령도예술이 확립되는 과정속에서만 령도의 본질과 근본원리, 령도원칙과 령도체계가 령도실천에 구현되여나가기때문이다.

혁명적령도예술을 확립하는것은 대중령도에서 나서는 원칙적문제이다. 혁명적령도예술을 확립하여야 광범한 대중을 당과 수령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울수 있으며 그들을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에로 힘있게 조직동원할수 있다.

혁명적령도예술은 혁명과 건설을 령도해나가는 과정에 수령에 의하여 창조되고 심화발전되는것으로서 그것이 전당에 확립될 때 당과 대중의 혈연적련계가 강화되고 온 사회에 대한 수령의 령도가 빛나게 실현될수 있다.

주체의 령도방법은 력사상 처음으로 령도예술에 관한 문제를 혁명과 건설에 대한 령도방법의 중요한 내용의 하나로 제기하고 그 실현에서 나서는 문제들에 완벽한 해명을 준다.

주체의 령도방법이 밝힌 혁명적령도예술은 주체사상에 기초한 인민대중중심의 령도예술이며 그것은 혁명적사업방법과 인민적인 사업작풍을 내용으로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사회주의사회의 본성에 맞는 혁명적사업방법과 인민적사업작풍을 세워야 당에 대한 대중의 신뢰를 두터이할수 있으며 대중이 혁명과 건설에서 높은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발휘하게 할수 있습니다.》

 

 

혁명적사업방법과 인민적사업작풍을 확립하는것은 혁명적당에 있어서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그것은 혁명적당이 정권을 잡으면 인민성이 부족한 일부 일군들속에서 모든 문제를 대중에 의거하는것이 아니라 권력에 의거하여 해결하려는 경향이 나타날수 있기때문이다.

집권당이라고 하여 당권을 가지고 휘두르며 관료주의를 부리고 세도를 쓰면 인민의 지지를 받을수 없으며 혁명과 건설을 옳바로 령도할수 없다.

지난 시기에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일부 나라들에서 적지 않은 군중이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반사회주의책동에 속아넘어가 로동계급의 당과 정부를 반대하여나선것은 바로 당이 정권을 잡고있다고 하여 관료주의를 부리고 세도를 쓴데로부터 인민의 신뢰를 잃었기때문이다.

원래 로동계급과 근로인민대중에게 있어서 로동계급의 당은 자기자신의 당이며 따라서 로동계급과 근로인민대중이 당을 반대하는것은 결국 자기자신을 반대하는것으로 된다.

그러나 당이 사업방법과 작풍문제를 바로 해결하지 못하면 대중으로부터 리탈되고 나중에는 대중의 배척을 받는 엄중한 후과를 가져오게 된다.

주체의 령도방법은 인민대중으로 하여금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서의 지위를 차지하고 역할을 다하도록 하기 위한 혁명적사업방법과 인민적사업작풍을 전면적으로 밝혀준다.

 

혁명일화: ❖ 당일군의 목소리제일 좋은 인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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