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등록 |  학생가입 
첫페지로
공산주의의 높은 단계에로의 이행​

김일성-김정일주의혁명리론은 사회주의의 완전한 승리가 이룩된 다음 공산주의의 높은 단계에로의 이행과 관련한 문제들에 대하여서도 전면적인 과학적해답을 준다.

김일성-김정일주의혁명리론은 사회주의가 완전히 승리한 다음 일정한 력사적과정을 거쳐 공산주의의 높은 단계에 이르게 된다는것을 밝혀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사회주의사회의 과도적성격을 완전히 극복하고 공산주의의 높은 단계에로 넘어가기 위하여서는 완전히 승리한 사회주의사회를 공고발전시켜 공산주의건설을 완성하는 하나의 력사적단계를 거치지 않으면 안됩니다.》

사회주의의 완전승리는 공산주의에로 가는 길에서 력사적인 전환점으로 된다.

사회주의가 완전히 승리하면 로동계급의 혁명사상이 온 사회를 지배하게 되고 낡은 사상이 발붙이고 부식작용을 할수 있는 지반이 없어진다. 그리하여 국내적범위에서 자본주의복귀의 위험성이 없어지고 모든 사회성원들을 전면적으로 발전된 사회적인간으로 만들수 있는 유리한 조건이 마련된다.

사회주의가 완전히 승리하면 생산수단에 대한 단일한 전인민적소유관계가 확립되고 로동계급과 농민의 계급적차이가 없어진다. 그리하여 모든 사회성원들이 누구나 다 전인민적소유의 단일한 경리에 망라되여 일하는 평등한 사회주의근로자로 된다.

사회주의가 완전히 승리하면 사회주의물질기술적토대가 튼튼히 마련되고 중로동과 경로동, 농업로동과 공업로동의 차이가 없어진다. 그리하여 로동도 다 헐하게 되고 근로자들의 생활수준도 현저히 높아지게 되며 사회주의적시책에 의한 추가적혜택도 더욱더 늘어나게 된다. 결과 근로자들의 물질문화생활수준이 높은 단계에 이르게 되며 그들사이의 생활수준상 차이가 훨씬 줄어들게 된다.

로동계급의 당과 국가의 적극적인 활동에 의하여 완전히 승리한 사회주의사회에서 사람들사이의 평등의 원리는 동지적사랑과 혁명적의리의 원리에 기초하여 더욱 원만히 실현되게 된다. 사회주의사회가 완전히 승리하게 되면 자주적인 사상의식에 기초하여 인민대중의 의식화와 조직화가 더 높은 수준에 이르게 되며 온 사회는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하나의 사회정치적생명체로 더욱 굳게 단합되게 된다.

사회주의가 완전히 승리하게 되면 사회주의사회의 본성과 집단주의원칙을 구현하고있는 사회주의사회발전법칙들이 보다 전면적으로 작용하고 그 요구들이 철저히 관철될수 있는 제반 조건들이 마련된다. 반면에 사회주의사회의 과도적성격을 반영한 법칙들의 작용은 극히 제한되게 된다.

사회주의가 완전히 승리한 다음에도 공산주의의 높은 단계를 실현하자면 혁명과 건설을 계속하여야 한다.

공산주의사회는 인민대중의 자주성이 완전히 실현되는 인류의 리상사회, 인민대중이 온갖 구속에서 종국적으로 벗어나 자연과 사회와 자기자신의 완전한 주인으로 되는 사회이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이 완전히 실현되는 공산주의사회를 건설하려면 사회주의가 완전히 승리한 다음에도 혁명을 계속하여 공산주의의 높은 단계에로 이행하여야 한다.

 

사회주의완전승리가 이룩된 다음에도 혁명을 계속하여 공산주의의 높은 단계에로 이행하여야 하는 근거

ㅡ 사람들의 머리속에 낡은 사상잔재가 남아있으며 그들이 다 참다운 혁명가로 되지 못하는것과 관련된다.

낡은 사상은 수천년을 두고 내려오면서 사람들의 머리속에 깊이 뿌리박힌것으로서 좀처럼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물론 이러한 낡은 사상잔재는 과도기에서처럼 자본주의를 되살릴수 있는 위험성으로까지는 되지 않는다.

하지만 그것은 사람들의 건전한 사상의식을 좀먹고 흐리게 할수 있으며 사회주의적집단생활원칙을 구현하는데서 장애로 될수 있다.

특히 낡은 사상잔재는 사람들이 제국주의의 사상문화적침투에 쉽게 녹아날수 있는 조건으로 된다.

완전히 승리한 사회주의사회에서는 아직 사람들의 문화기술수준도 공산주의의 높은 단계가 요구하는 과학기술지식수준과 문화적소양정도에는 이르지 못한다.

그러므로 공산주의의 높은 단계에로 넘어가기 위하여서는 사회주의가 완전히 승리한 다음에도 사람들의 머리속에 남아있는 낡은 사상잔재를 없애고 로동계급의 혁명사상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과 혁명적조직생활을 계속 강화하여야 한다.

 

 

이와 함께 교육, 과학, 문학예술을 더욱 발전시켜 근로자들의 문화정서적소양을 끊임없이 높이며 보건과 체육사업을 발전시켜 근로자들이 건장한 체력을 가지고 일하도록 하여야 한다.

 

ㅡ 로동의 본질적차이가 남아있으며 생산력의 발전수준이 아직 인민들의 끊임없이 높아지는 물질적수요를 충분히 보장할수 있는 정도에까지 이르지 못하는것과 관련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과도기가 끝나도 공산주의의 높은 단계로 들어가자면 혁명과 건설을 계속해서 각자는 능력에 따라 일하고 수요에 따라 분배를 받는 수준에까지 생산력을 발전시켜야 합니다.》

사회주의완전승리가 이룩된 다음에도 아직 나라의 생산력은 인민들의 끊임없이 높아지는 물질적수요를 충분히 보장할수 있을 정도로 발전하지 못한다. 뿐만아니라 로동생활분야에서 육체로동과 정신로동의 차이가 남아있게 되고 로동이 생활상 제1차적요구로까지 되지 못한다. 그러므로 사회주의가 완전히 승리한 다음에도 인민들의 끊임없이 높아지는 물질적수요를 충분히 보장할수 있을 정도로 생산력을 발전시키며 사회주의적경제관계를 완성하고 육체로동과 정신로동의 차이를 없애야 할 과업은 의연히 남아있게 된다.

사회주의가 완전히 승리한 다음에도 사회관계를 개선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계속 다그쳐 정치제도와 경제제도, 문화제도를 계속 공고히 하고 그것을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야 한다.

사회주의가 완전히 승리한 다음에도 정치제도를 발전시켜 정치의 기능을 높이고 사회주의적민주주의를 더욱 철저히 구현하며 사회의 정치생활을 전면적으로 발전시켜나가야 한다. 이와 함께 경제제도와 문화제도도 사회주의사회의 요구에 맞게 부단히 개선완성해나가야 한다.

이것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이 완전히 실현되는 공산주의사회를 종국적으로 건설하자면 완전히 승리한 사회주의사회가 건설된 다음에도 혁명을 계속하여 공산주의의 높은 단계에 이르기 위한 력사적단계를 거쳐야 한다는것을 말하여준다.

김일성-김정일주의혁명리론에 의하여 공산주의에로 가는데서 반드시 거쳐야 할 력사적단계와 매 단계에서 해결하여야 할 전략적목표들이 과학적으로 밝혀짐으로써 인민대중의 자주성실현을 위한 투쟁을 성과적으로 벌려나갈수 있는 옳바른 지침이 마련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의 완전한 승리를 위하여》

❖ 학습자료: 사회정치제도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