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의 전략전술작성의 원칙과 중요내용​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혁명투쟁을 자체의 실정에 맞게 옳게 진행하기 위하여서는 자기 나라 혁명의 주객관적조건을 잘 타산하고 그에 맞게 로선과 정책, 전략전술을 규정하여야 합니다.》

 

 

혁명의 전략전술작성의 원칙

혁명의 전략전술작성의 원칙은 근로인민대중의 역할에 기초하여 혁명의 전략전술을 세우는것이다.

근로인민대중의 역할에 기초하여 혁명의 전략전술을 세운다는것은 근로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 준비정도를 기본으로 하여 그들의 역할을 최대한으로 높일수 있도록 혁명의 전략전술을 세운다는것이다.

근로인민대중의 역할에 기초하여 혁명의 전략전술을 세우는것은 근로인민대중이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결정적력량이라는 원리로부터 흘러나오는 혁명의 전략전술작성의 원칙이다.

 

혁명의 전략전술작성의 중요내용

혁명력량을 옳게 편성하는것이다.

혁명력량을 옳게 편성하여 그 위력을 강화하여야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어떤 어렵고 복잡한 문제들도 성과적으로 풀어나갈수 있다.

혁명력량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승리에로 밀고나가는데 필요한 력량을 의미하며 그것은 주로 정치적력량과 군사적력량, 경제적력량으로 이루어진다.

정치적력량을 기본으로 하면서 군사적력량과 경제적력량을 다같이 강화하여야 당의 령도밑에 광범한 인민대중을 조직사상적으로 튼튼히 묶어세우고 그들의 역할을 높여 반혁명세력을 철저히 고립시키고 혁명력량의 압도적, 결정적우세를 확고히 보장함으로써 혁명의 전진과 승리를 이룩할수 있다.

혁명력량을 옳게 편성하는데서 기본은 혁명의 주력군문제를 바로 해결하는것이다.

혁명의 주력군에 관한 문제는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여 혁명운동을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기본문제의 하나이다.

혁명의 투쟁목표와 주타격방향, 보조타격방향을 정확히 규정하는것이다.

혁명의 투쟁목표는 혁명과 건설을 통하여 이루거나 도달하려는것을 의미하며 혁명의 주타격방향은 혁명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기본력량으로 결정적인 타격을 가해야 할 방향을 의미한다.

이와 함께 혁명의 보조타격방향은 주타격의 결정적인 성과를 보장하기 위하여 가하는 부차적인 타격방향을 의미한다.

혁명투쟁에서는 언제나 그 목표와 함께 주타격방향, 보조타격방향이 설정된다.

그러므로 혁명의 투쟁목표와 주타격방향, 보조타격방향을 무엇을 중심에 놓고 규정하는가에 따라 혁명운동이 승리적으로 전진할수도 있고 그렇지 못할수도 있다.

혁명의 투쟁목표와 주타격방향, 보조타격방향은 객관적조건과 환경을 위주로 해서가 아니라 혁명의 주체인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해관계, 그들의 준비정도를 기본으로 하여 규정하여야 한다.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기 위한 혁명운동은 물론 객관적조건과 환경속에서 진행되지만 그 주체는 어디까지나 인민대중이다.

따라서 조성된 객관적조건을 충분히 고려하면서도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준비정도를 기본으로 하여 혁명의 투쟁목표와 주타격방향, 보조타격방향을 규정하여야 한다.

혁명투쟁의 형태와 방법을 정확히 규정하는것이다.

혁명투쟁의 형태와 방법에 관한 문제는 혁명운동을 진행해나가는 형식과 수법, 수단을 마련하고 합리적으로 리용해나가는 문제이다.

혁명투쟁의 형태와 방법을 정확히 규정하여야 광범한 인민대중을 혁명투쟁에 적극 조직동원할수 있고 투쟁을 통하여 혁명력량을 확대강화할수 있으며 적은 력량을 가지고도 최대한의 성과를 이룩할수 있다.

혁명투쟁의 형태와 방법은 혁명의 주체적력량의 준비정도와 함께 조성된 혁명의 객관적조건과 반동통치계급의 반항정도를 정확히 고려하여 규정하여야 한다.

조성된 혁명의 객관적조건과 반동통치계급의 반항정도를 충분히 고려하여야 과학적인 투쟁형태와 방법을 택할수 있으며 인민대중의 창조적힘과 지혜를 최대한으로 발양시키고 그것을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혁명의 승리를 이룩할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혁명투쟁의 형태와 방법을 규정하는데서 혁명의 객관적조건이나 적들의 반항정도를 위주로 하여 보아야 한다는것을 의미하는것이 아니다.

혁명투쟁의 형태와 방법을 규정하는데서는 어디까지나 혁명의 주체인 인민대중의 준비정도를 기본으로 보아야 한다.

혁명투쟁의 형태와 방법은 혁명과 건설의 직접적담당자, 주체인 인민대중의 활동의 형태와 방법인것만큼 그것은 오직 인민대중의 준비정도를 기본으로 하여 규정할 때에만 과학적이며 현실적인것으로 될수 있으며 인민대중자신의것으로 전환될수 있다.

혁명의 시기를 옳게 선택하는것이다.

혁명의 시기에 관한 문제는 혁명운동의 결정적승리를 이룩할수 있는 시기를 옳바로 선택하는 문제이다.

혁명의 시기를 바로 선택하여야 적은 력량을 가지고도 적들의 반항을 쉽게 물리치고 혁명의 전진과 승리를 이룩할수 있다.

혁명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할수 있는 시기를 잘못 선택할 때에는 무모한 희생과 실패를 면할수 없으며 혁명의 적절한 시기를 놓치게 되면 혁명이 지연되고 혁명의 앞길에 엄중한 난관이 조성될수도 있다.

혁명의 시기를 선택하는데서는 인민대중의 각오정도와 준비된 력량상태를 기본으로 보아야 한다.

조성된 정세를 옳게 판단하고 적아간의 력량관계를 정확히 타산하는것은 혁명의 적절한 시기를 선택하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조성된 혁명정세를 분석판단하는데서 혁명의 객관적조건을 보면서도 인민대중의 각오정도를 기본으로 보며 적아간의 력량관계를 타산하는데서 적의 력량을 전면적으로 보면서도 인민대중의 준비상태가 어떠한가 하는것을 먼저 보아야 한다.

인민대중의 각오정도와 준비된 력량상태를 기본으로 하여 조성된 혁명정세와 력량관계를 분석판단하고 면밀히 타산하여야 혁명의 가장 적절한 시기를 선택할수 있다.

혁명의 가장 적절한 시기란 혁명의 결정적승리를 이룩할수 있는 시기이다.

혁명의 가장 적절한 시기는 혁명이 그 담당자인 인민대중의 사활적요구로 나서고 그것을 맡아할만 한 혁명력량이 충분히 마련되였을 때이다.

혁명의 시기를 옳바로 선택하여야 한다는것은 결코 그것이 저절로 오기를 앉아서 기다려도 된다는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적극적인 투쟁을 통하여 혁명의 시기를 주동적으로 마련하여야 한다.

그리하여 일단 혁명의 시기가 조성되면 때를 놓치지 말고 준비된 혁명력량을 총동원하여 결정적인 투쟁을 벌려야 한다.

그래야 혁명운동의 전진과 승리를 이룩할수 있으며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고수하고 성과적으로 실현해나갈수 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창건하시고 강화발전시키신 조선로동당은 오늘 혁명과 건설에 대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확고히 보장하고 인민대중이 당과 수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도록 이끌어주고있다.

우리 당은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우리 인민의 지향과 요구, 우리 나라의 구체적실정에 맞는 자주적인 로선과 정책을 제시하고 전체 인민을 조직동원하여 혁명과 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왔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5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

 

당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이 땅우에 기어이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려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

우리 인민은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오직 당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감으로써 이 땅우에 천하제일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

 

❖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

혁명일화: ❖ 조선로동당의 당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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