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은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당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새형의 무궤도전차 시운전이 진행되였다

 

❖ 인민사랑의 노래

조선로동당은 자기 활동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하여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당으로서의 참모습을 온 세상에 과시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하는것은 인민대중을 위하여 투쟁하며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활동하는 우리 당의 본성적요구입니다.》

조선로동당은 대를 이어 인민적수령을 모시고 강화발전됨으로써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당으로서의 면모를 완벽하게 갖추게 되였다.

 

△ 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한생은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한생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한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력사상 처음으로 현실로 꽃피우신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한생이다.

이민위천, 인민을 하늘같이 여긴다는 이것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지론이였고 좌우명이였다.

 

언제인가 어느 한 나라 정객이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뵈온 자리에서 공화국에서는 모든것이 《김일성주석님의 지도》로 되였다고 하는데 주석님께서는 언제 그런 전문기술들을 공부하셨는가고 물은적이 있었다. 이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호탕하게 웃으시며 농민들이 나를 보고 여기는 조건이 좋으니까 과일이 잘 자란다고 가르쳐주고 건설부문 일군들은 여기에 언제를 쌓으면 물이 고여 관개용수로 쓸수 있다고 가르쳐준다고, 그래서 나는 가서 보고 결정했을뿐이라고 교시하시였다.

 

혁명령도의 전기간 인민들의 념원과 의사를 반영하여 로선과 정책을 세우시고 대중을 조직동원하여 혁명과 건설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신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우리 조국은 진정한 인민의 나라

 

인민대중을 전지전능한 존재로, 스승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들속으로 들어가는것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시였으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시면서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는데 일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세기를 이어 영원할 만경봉의 해돋이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헌신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력사에 류례없는 난관과 시련을 헤치시며 혁명과 건설에서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올수 있게 한 근본비결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국가적후방도 정규군의 지원도 없었던 준엄한 항일혁명투쟁과 조국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의 나날 소박하고 평범한 인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보호속에서, 진정어린 목소리에서 힘을 얻으시고 전민을 원쑤격멸에로 불러일으켜 전승의 자랑스러운 전통과 력사를 창조하시였다. 건국의 터전을 마련하던 새 조국건설과 전후복구건설, 전인미답의 사회주의건설로 이어진 간고하고 복잡다단한 투쟁행로에서 언제나 인민들과 함께 계시며 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을 발동시켜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가 있었기에 세기를 주름잡는 천리마시대가 펼쳐지고 세인을 경탄시키는 거창한 창조와 변혁이 이룩될수 있었다.

 

억압받고 천대받던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을 자기 힘으로 개척해나가는 력사의 새시대, 주체시대가 펼쳐지고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영예가 만방에 떨쳐지게 된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민이라는 대지우에 씨앗을 뿌리시고 한평생 가꾸어 마련하신 고귀한 결실이다.

 

△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한생은 어버이수령님의 인민사랑의 력사를 이어오신 숭고한 한생

어버이수령님의 인민사랑의 력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이 땅우에 끊임없이 이어졌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전지전능한 존재, 스승으로 내세우신것도 인민이며 한평생 울리신 야전렬차의 기적소리도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시기 위한것이였다. 자신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남기지 않으시고 오로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가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인민이 바란다면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의 세계에서 우리 조국의 날과 달은 인민의 세기적리상이 현실로 펼쳐지는 전설같은 서사시로 수놓아졌다.

 

 

백두의 기상 떨치는 천하제일 정일봉

 

우리 인민은 비바람도 눈보라도 다 막아주고 순간도 떨어져살수 없는 조국의 품은 곧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품이라는 조국관을 안고 혁명의 준엄한 폭풍우를 과감히 헤쳐왔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인민관, 후대관이 구현된 인민대중제일주의는 우리 조국이 인민의 영원한 행복을 꽃피우는 삶의 보금자리로, 인민의 수령들의 사상과 업적으로 빛나는 위대한 나라로 존엄떨칠수 있게 하는 초석이다.

 

△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

오늘 이 땅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을 정히 받들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인민사랑의 력사가 끊임없이 흐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전당이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를 오늘 우리 당이 들고나가야 할 투쟁구호로 제시하시고 조선로동당을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당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고계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좌우명으로 삼아오시고 신조로 지켜오신 이민위천을 위대한 수령님식, 위대한 장군님식 인민관이라고 부르시며 인민사랑의 길을 걷고걸으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헌신속에 우리 조국에는 한해가 10년 맞잡이로 인민을 위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올랐다.

 

 

사회주의만복을 마음껏 누리는 우리 인민

 

진정 뜨거운 정과 열을 안으시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인민관은 우리 인민을 가장 귀중한 존재로 열렬히 숭배하고 존대하는 사상감정이며 인민의 행복에서 최고의 기쁨을 느끼시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을 최상의 락으로 여기시는 가장 숭고한 사상감정이다.

주체106(2017)년 11월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이룩한 우리 인민은 이 세상의 불의와 악을 정의와 선으로 타승한 조선의 힘이 어디에 있는가를 똑똑히 보여주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인민관, 그것이 조선의 힘이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생을 다바쳐 키워주신 우리 인민을 자신께서 지켜내야 한다는 사명감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의지를 더욱 굳게 해주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힘을 드린것은 인민이였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의지하신것도 바로 인민이였다.

 

주체조선의 힘이 재난의 난파도를 휘여잡았을 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번에 자신께서는 훌륭한 우리 인민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고, 앞으로도 자신의 영원한 지지자, 조언자, 방조자는 위대한 우리 인민이라고, 조선로동당의 70년력사에 언제나 《승리》라는 두 글자만을 아로새겨올수 있은것은 우리 인민이 우리 당을 하늘처럼 믿고 진심으로 받들어왔기때문이라고, 자신께서는 세상에 대고 우리 인민이 제일 위대한 인민이라는것을 자랑하고싶으며 이런 훌륭한 인민과 함께 혁명하는것을 긍지로 생각한다고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진정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관은 인민과 희로애락을 함께 나누고 생사운명을 같이하며 인민과 더불어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하려는 이 세상 가장 고상한 체험이고 지향이며 신념이다.

하기에 지금 남녘인민들은 언제나 인민의 기쁨과 행복에서 자신의 보람을 찾으시며 인민을 위한 현지지도의 험한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모습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엄한 모습을 뵈옵는것만 같다고 하면서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남조선의 한 재야인사는 《인민앞에 다진 약속을 그 어느 하나라도 드틸세라 모두 실천으로 옮겨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이시야말로 인민이 심장으로 모시고 따르는 위대한분이시다.》라고 자기의 흥분된 심정을 터놓았다. 이뿐이 아니다. 지금 남녘인민들은 《우리도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인민사랑의 정치하에서 살고싶다.》고 하며 자기들의 소원이 하루빨리 이루어지기를 고대하고있다.

 

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정치에 대한 찬탄의 목소리는 외국의 벗들속에서도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외국의 한 인사는 자기의 글에서 《인민은 영원한 존재이며 가장 큰 힘도 인민에게 있다. 조선은 이 진리를 반영한 지도사상을 가지고 령도자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인민이라는 비옥한 토양에 뿌리박은것으로 하여 그 어떤 대국도 지닐수 없는 거대한 힘과 영원한 생명력을 가진 인민강국이다. … 찬란한 태양이 빛나는 저 푸른 하늘이 영원하듯이 인민적수령을 모시고 인민의 억센 힘과 생명력으로 전진하는 조선은 위대한 인민강국의 력사를 영원히 아로새겨갈것이다.》라고 썼다.

 

참으로 력사에 전무후무한 기적과 승리만을 안아온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인민사랑의 혁명령도는 혁명적군중로선을 철저히 관철하는것이 혁명의 주체를 백방으로 강화하고 주체의 위력을 비상히 높여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게 하는 혁명적령도의 근본원칙이라는것을 힘있게 확증해주고있다.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인민중시의 력사를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을 하늘로 떠받들고 이 땅우에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울것이다.

 

혁명일화: 인민복과 야전복숭고한 인민성​인민이 승마의 주인

상식: 《인민들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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