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장 민족해방, 계급해방​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외세에 의하여 나라가 분렬된 어려운 조건에서도 공화국북반부에서 력사적으로 매우 짧은 기간에 반제반봉건민주주의혁명과 사회주의혁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고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 세계지도우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나라를 정치에서 자주적이고 경제에서 자립적이며 국방에서 자위적인 부강한 사회주의국가로, <사회주의모범>의 나라로 전변시키시였습니다.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년대기우에 뚜렷한 자욱을 새기며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펼쳐지고있다. 한세기전 제국주의렬강들의 각축전마당으로 무참히 짓밟히던 약소국이 오늘은 자주의 성새, 사회주의의 보루로, 사대와 망국을 숙명처럼 감수하며 봉건적질곡에서 헤매던 민족이 존엄높은 위대한 민족으로 그 권위와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다.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에서 일어난 이 경이적인 사변은 단순히 세월이 가져다준 우연이 아니다. 미래는 오늘의 투쟁속에서 개척되며 오늘의 현실은 력사에 새겨진 고귀한 경험과 위대한 성과를 토대로 하여 펼쳐지는 법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가 력사상 처음으로 명시한 반제반봉건민주주의혁명​리론과 ​사회주의혁명​리론은 백승의 혁명리론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가 밝힌 반제반봉건민주주의혁명리론, 사회주의혁명리론은 주체의 기치높이 나라의 해방과 사회의 민주주의적발전을 이룩하며 사회주의실현의 전제를 마련하는 뚜렷한 길을 밝힘으로써 조선혁명의 첫 력사적과제를 완벽하게 수행하고 나라와 민족의 운명개척의 돌파구를 열어놓는 세기적인 변혁을 안아왔다. 

 

사대와 교조를 뿌리빼고 대국주의적압력을 물리치는 투쟁속에서, 제국주의와의 정면대결속에서 선택한 주체의 불변진로를 따라 항일대전의 위대한 승리가 이룩되고 민주건국의 거창한 변혁들이 일어났다. 위대한 리론과 함께 펼쳐진 꿈같은 새 생활에 눈물젖은 인민의 애국열의는 우리 공화국을 집어삼키려던 제국주의련합세력을 때려부시는 조국수호의 영웅정신으로 분출되였고 7.27의 전승축포를 터쳐올렸다.

 

김일성-김정일주의가 밝힌 사회주의혁명리론은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는 진보와 정의의 새 사회를 일떠세우는 획기적인 사변을 마련하여주었다.

 

이 리론을 구현하여 민주건국의 토대우에서 《ㅌ. ㄷ》를 결성할 때부터 조선의 혁명가들이 리상하였던 진정한 인민의 나라,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가 이 땅우에 거연히 솟아올랐다. 남들같으면 엄두조차 낼수 없는 두차례의 혁명전쟁에서 백승의 위력을 떨치고 두 단계의 사회적변혁을 완벽하게 수행하여 식민지민족해방혁명과 반봉건민주주의혁명, 사회주의혁명의 세계적인 귀감을 창조한 영웅조선의 투쟁행로는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일대 과시였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있다. 산천초목이 몇번은 변하고도 남았을 세월이 흘러갔으나 김일성-김정일주의가 밝힌 반제반봉건민주주의혁명리론과 사회주의혁명리론의 절대적진리성은 변함없으며 그 변혁적의의는 강성번영하는 자주의 나라, 주체조선의 휘황한 미래와 더불어 영원히 빛을 뿌리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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