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동지를 수령으로 높이 모심으로 하여 지난날 력사밖에 밀려났던 인민대중이 시대와 력사의 중심에 서서 자기 운명을 자기 힘으로 개척해나가는 력사의 새시대, 주체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김일성동지는 한없이 고결한 풍모를 지니신 위대한 혁명가, 위대한 인간이시다.》

《온 민족과  전세계가 우러러받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최대의 영광이고 자랑이며 후손만대의 행복이다.》 《김일성동지는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인민, 시대와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남기신 가장 걸출한 수령,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김일성동지는 자주의 기치밑에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여 현대력사를 새롭게 개척하고 빛내이신 탁월하고 세련된 혁명의 령도자이시다.》

《우리 나라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시고 받들어나가는 영원한 태양의 나라이다.》 《위대한 수령이 위대한 인민을 키운다.》 《조국과 인민의 운명은 수령에 의하여 지켜지고 담보된다.》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영원한 승리와 륭성번영의 길이다.》 《정의의 위업을 위해 일떠선 인민을 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은 나라의 꽃봉오리들을 잘 키우기 위한 사업에서부터 발휘되여야 한다.》

《수령님과 장군님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다.》 《병든 자식, 상처입은 자식을 탓하지 않고 더 마음을 쓰며 사랑과 정으로 품어주고 아픈 상처를 감싸주며 일으켜 내세워주는 품, 이것이 어머니당의 품이다.》 《인민이 있어 당도 있고 조국도 있다.》

《백두산은 조선혁명의 발원지이고 승리의 상징이며 선군조선의 영원한 등대이다.》 《항일의 혁명전통은 우리 당과 혁명의 억센 뿌리이다.》 《혁명은 투쟁속에서 전진하며 미래를 앞당겨 비약할것을 요구한다.》

《구호문헌은 우리 당의 혁명전통이 어떻게 마련되였는가를 보여주는 력사의 증견자이다.》 《새것에 대한 지향과 요구는 시대가 전진하고 사회가 발전할수록 끊임없이 높아진다.》 《혁신이 없는 전진이란 있을수 없다.》

《혁명은 혁명력량과 반혁명력량사이의 누가 누구를 하는 판가리싸움이다.》 《혁명은 곧 동지이고 동지는 곧 혁명이다.》 《혁명은 곧 신념이다.》

《혁명의 주체가 어떻게 준비되는가 하는데 따라 혁명의 운명이 좌우된다.》 《신념으로 가는 길이 혁명의 길이고 죽어도 버릴수 없는것이 혁명가의 신념이다.》 《자기의 구미에 맞으면 받아들이고 맞지 않으면 뱉아버리는것이 주체이다.》

《주체조선의 100년사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존함과 불멸의 혁명업적으로 빛나는 가장 성스럽고 영광스러운 력사이다.》 《우리 당의 꿈은 곧 수령님과 장군님의 념원, 인민의 리상을 실현하는것이다.》 《혁명사적자료는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이며 국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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